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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New 푸조 508’ 국내 공식 출시 포토 세션

기사입력 : 2019년 01월 21일 21시 14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푸조(PEUGEOT)는 1월 21일 서울 강남구 푸조 강남전시장에서 프리미엄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로 변화한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New 푸조 508’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리는 포토 세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New 푸조 508’은 8년 만의 완전 변경 모델이다.

‘New 푸조 508’은 8년만에 완전 변경을 이룬 모델로, 지난 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바 있다. 한국은 프랑스, 스페인을 포함한 1차 출시국에 속해 아시아 최초로 ‘New 푸조 508’이 선보이게 되었다. ‘New 푸조 508’은 기존의 정통 세단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쿠페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으로의 파격적인 변화를 꾀했으며, 날렵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풍부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갖추는 등 모든 면에서 진화를 이뤄냈다. 국내에는 1.5 BlueHDi 엔진 탑재 알뤼르, 2.0 BlueHDi 알뤼르, GT 라인, GT 등 총 네 가지 트림이 선보인다.

‘New 푸조 508’은 쿠페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과 함께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하고, 이전 모델 대비 전고는 35mm 이상 낮아지고, 전폭은 30mm 늘려 ‘와이드 앤 로우’의 다이내믹한 비율을 선보인다. 내부는 인체공학적 설계에 중점을 둔 ‘아이-콕핏’이 한 층 진화했으며, 고급 소재와 세심한 마감 처리가 적용되었다. 또한 전 트림에서 ‘세이프티 플러스 팩’이 기본 적용되는 등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30마력의 1.5 BlueHDi, 최고출력 177마력의 2.0 BlueHDi 등 두 가지 디젤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1.5 BlueHDi 모델에 해당되는 시작 가격은 3,990만원으로 소개되었다.

▲ 8년만에 완전 변경된 ‘New 푸조 508’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 기존의 정통 세단 형태가 아닌, 쿠페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으로 스타일링이 바뀌었다

▲ 후면에는 사자 발톱을 형상화한 독특한 ‘3D 풀 LED’ 리어 램프가 적용되었다

▲ 시원한 개방감의 트렁크는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New 푸조 508’은 8년만에 완전 변경을 이룬 모델로, 지난 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바 있으며, 한국은 프랑스, 스페인을 포함한 1차 출시국에 속해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다. ‘New 푸조 508’은 기존의 정통 세단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쿠페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으로 파격적인 변화를 꾀했으며,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하면서 이전 모델 대비 35mm이상 전고를 낮추었고 전폭은 30mm 늘려 ‘와이드 앤 로우(Wide & Low)’의 다이내믹한 비율을 완성했다. 여기에 A필러부터 루프라인, C필러를 거쳐 트렁크 라인까지 이어지는 쿠페 스타일의 측면 실루엣이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전면부는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시그니처 주간 주행등(DRL)이 존재감을 드러내며, Full LED 헤드램프와 입체적인 크롬 패턴의 프론트 그릴, 와이드한 범퍼 그릴이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한다. 보닛 중앙에는 푸조 플래그십 세단의 시작인 504의 헤리티지를 계승한다는 의미로 ‘508’ 엠블럼을 배치했다. 후면부는 블랙 패널에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3D Full LED 리어 램프를 적용했으며, 시간차를 두고 점멸하는 시퀀스 턴 시그널과 차를 열 때 리어램프가 다양한 형태로 점멸하는 웰컴 시퀀스 기능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휠 사이즈는 알뤼르는 17인치, GT 라인은 18인치, GT는 19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한다.

내부는 인체공학적 설계에 중점을 둔 아이-콕핏(i-Cockpit)이 한 층 진화했으며, 고급 소재와 세심한 마감 처리로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높였다. 콤팩트 사이즈의 더블 플랫 스티어링 휠과 그 위로 주행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고해상도 풀 컬러 그래픽의 12.3인치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차량의 각종 정보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는 8인치 터치 스크린,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피아노 건반과 같은 토글 스위치로 구성되어 직관적인 조작과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New 푸조 508’의 ‘아이-콕핏’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동시에 지원하며, 모바일 기기와의 연결 없이 T맵과 카카오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LTE 카블릿’은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또한 GT 라인부터 탑재된 아이-콕핏 앰플리파이(i-Cockpit Amplify)는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테마와 터치스크린의 밝기 및 컬러, 엠비언트 라이트의 밝기, 오디오 이퀄라이저 설정, 시트 포지션 등을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대시보드는 우레탄 소재의 원 피스 형태로 제작해 차량이 더욱 넓어 보이게 했다. 대시보드 하단과 도어 트림 데코는 알뤼르와 GT라인은 카본 패턴, GT는 제브라노(Zebrano) 우드 에센스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시트의 경우 알뤼르 트림은 하프 레더, GT라인과 GT에는 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적용했다. 나파 가죽 시트는 전동 조절이 가능하며, 8 포켓 마사지 기능이 탑재됐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도 탑재되며, 개폐 가능한 파노라믹 선루프도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또한, GT 트림에는 발동작 만으로 트렁크를 개폐 할 수 있는 핸즈 프리 테일 게이트와 10개의 스피커 구성의 포칼(FOCAL)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된다.

▲ 실내는 특유의 ‘아이-콕핏’ 시스템과 함께 고급 소재를 활용해 플래그십의 품격을 갖췄다

▲ ‘아이-콕핏’ 시스템은 특유의 입체감에서 오는 독특한 느낌이 있다

▲ 파워트레인은 1.5, 2.0 BlueHDi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이다

파워트레인은 1.5 BlueHDi 및 2.0 BlueHDi 두 가지 디젤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린다. 2.0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 kg.m의 강력한 힘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 기준 13.3 km/ℓ(도심 12 km/ℓ, 고속 15.5km/ℓ)의 연비를 갖췄다. 1.5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1kg.m의 힘을 갖췄으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어 평상시에도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복합연비는 14.6 km/ℓ(도심 13.4 km/ℓ, 고속 16.6 km/ℓ)를 갖췄다.

또한 New 푸조 508은 전 트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 전 트림 기본 적용되는 ‘세이프티 플러스 팩’은 크루즈 컨트롤, 5km/h부터 140km/h 사이 속도에서 충돌 위험시 스스로 제동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및 차간거리 경고, 능동형 차선 이탈 방지(LKA),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도로의 속도 표지판을 인식하는 제한 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운전자에게 경고음과 함께 휴식을 권장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GT라인과 GT에 적용되는 ‘드라이브 어시스트 플러스 팩’은 정차와 재출발 기능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앤 고, 차선 중앙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선 중앙 유지(LPA) 기능이 더해진다. 최상위 트림인 GT에는 차량이 스스로 주차공간 스캔부터 스티어링 휠,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을 조작해 평행주차와 T자형 주차를 지원하는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도 탑재된다. 이와 함께 전 트림애 전후방 주차 보조 센서와 후방카메라가 기본 탑재되며, GT에는 전방 카메라도 적용되어 차량 주변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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