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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릿, IoT 플랫폼에 클라우드 기반 비디오 레코딩 기능 추가

기사입력 : 2016년 09월 07일 22시 37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텔릿(대표 데릭 상)은 오늘, 자사의 IoT 플랫폼 ‘디바이스와이즈(deviceWISE)’에 클라우드 기반 비디오 솔루션 선도 기업 ‘오즈비전(OzVision)’의 관리 플랫폼을 결합해 클라우드 기반 이벤트 비디오 리코딩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디바이스와이즈 플랫폼 상에서 IoT 솔루션에 연결된 센서 및 카메라의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오즈비전 시스템은 매일 전 세계 수백 만대 이상의 카메라의 실시간 데이터를 기록 및 분석하여 배포하는 영상 관리 플랫폼이다.

자동차 시장의 경우, 계기판의 카메라는 이제 자동으로 촬영하고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비디오를 전송 할 수 있다. 30초 정도의 비디오로 구성된 경고 메시지가 회사 관리자나 가족들에게 보내진다. 담당 매니저들과 관리자들은 강한 제동이나 과속 시, 혹은 승인되지 않았거나 업무 시간 이후 차량이 사용될 때 해당 이벤트를 사전에 설정하여 실시간 비디오 스트림을 볼 수 있다.

보안 시스템은 움직임 탐지 기능이 있는 고정 감시 카메라를 포함하고 있다. 움직임을 감지할 때 마다, 움직임이 잡히기 몇 초 전부터 시작되는 비디오 클립을 보내주며 침입자의 움직임이 감지되는 동안 계속해서 비디오를 전송한다. 오즈비전 서버는 오즈 인테그레이트(OZ INTEGRATE) 모듈을 통해 타사 분석 서비스와 통합이 가능하여 사용자들은 언제든지 실시간 비디오 자료를 볼 수 있다.

텔릿은 전세계 M2M/IoT 커뮤니티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들 및 혁신가들과 협력하고 있다. 텔릿의 비즈니스 파트너는 선도적인 기술 및 제품 개발자, 시스템 통합 및 통신 사업자를 포함하며, 필요에 따라 고객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서비스 지원,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 고객 포인트 솔루션 및 응용 프로그램 혹은 상업용 턴키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텔릿은 또한 디바이스와이즈 레디(deviseWISE Ready)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와 deviseWISE AEP 제품 및 서비스 간의 상호 운용성을 촉진시킴으로써,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시키고, 리스크를 줄이는 한편, 엔드-투-엔드 IoT 솔루션 배포 비용과 복잡성을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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