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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패션앤 ‘팔로우미11’ 제작발표회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7일 14시 39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티캐스트 계열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씨네큐브에서 ‘팔로우미11’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팔로우미’는 패션앤의 대표 장수 트렌드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은 11번째를 맞이하여 장희진, 표예진, 장희령, 임보라, 오마이걸 승희가 5MC로 호흡을 맞춘다. 18일 목요일 저녁 7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시즌과 달리 소통형 라이브 방송 콘셉트로 매주 저녁 7시 티캐스트 패션엔에서 방송된다.

지난 시즌9부터 ‘팔로우미’를 이끌고 있는 장희진은 맏언니 답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노하우로 여배우의 꿀팁과 순도 100% 라이프 스타일을 방송에 녹여낼 예정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19만을 자랑하는 임보라는 지난 시즌10에도 출연한 바 있지만, 지난 시즌에 다하지 못했던 다이어트, 운동법, 메이크업 공답을 이어갈 계획이다.

새로운 얼굴인 라이징 배우 표예진은 승무원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았던 깨알 팁과 승무원 헤어 및 메이크업 등을 아낌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데일리 룩 여신으로 칭송 받는 장희령 역시 스타일링 노하우와 데일리룩을 공유하며, 막내로 합류한 걸그룹 오마이걸의 승희는 오마이걸의 뷰티 노하우와 아이돌 라이프까지 가감없이 공개한다고 밝혔다.

▲ ‘팔로우미11’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 출연진들이 포토타임을 가졌다.

시즌9부터 메인 MC를 담당하고 있는 장희진은 지난 시즌과의 차별점에 대해 “이번 시즌은 뷰티인지 예능인지 헷갈릴 정도로 개그 코드가 많아 계속 웃으면서 촬영하고 있다. 지난 시즌은 정보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예능 성향이 짙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장희진은 다른 4명의 MC들과의 호흡에 대해 “점점 같이 하는 MC들과 나이 차이가 나서 풀어주려고 다가가려 노력했지만 도리어 역효과가 날까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바르고 착한 친구들이어서 지금은 잘 촬영하고 있다. 희령은 허당이자 츤데레 같고, 예진은 보고 있으면 여자친구로 삼고 싶은 매력이 있다. 보라는 저번 시즌보다 친해져 새로운 모습을 많이 발견하고 있고, 승희는 방송을 보면 승희의 팬이 많이 늘 것 같다.”고도 밝혔다.

소통을 중요 키워드로 삼은 소통형 라이브 방송 콘셉트에 대해 오마이걸 승희는 “많은 분들과 바로바로 소통하면서 피드백을 받고 알지 못했던 팁을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볼 수 있어서 매 촬영마다 참 좋다고 생각한다. 함께 수다 떨며 공유하는 소통이라는 해시태그가 딱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걸그룹 내 코덕(코스메틱 덕후)로 유명한 승희는 “오마이걸 멤버들도 코덕이라고 할만큼 관심이 많고 함께 많이 공유한다. 서로의 파우치를 공유하면서 컨셉에 맞는 색이나 렌즈를 골라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 시즌9부터 메인 MC를 맡아온 장희진

▲ 막내로 합류한 오마이걸 승희

▲ 승무원 출신 라이징 스타 표예진

▲ 데일리 룩으로 유명한 장희령

▲ 시즌10에 이어 다시 참여하게 된 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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