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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일본에 약 245만달러 수출 계약 체결

기사입력 : 2016년 09월 21일 20시 55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일본 TUF(대표 나카노 요시타카, NAKANO YOSHITAKA)와 약 245만달러(USD)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이글㈜은 이번 계약 통해 국내 인기 모델인 ‘자이글 웰빙’ ‘자이글 심플’을 비롯해 일본 현지 맞춤 모델인 ‘자이글 미니’ 등 자이글 주요 제품을 수출한다. 

자이글㈜은 이번 수출은 코스닥 상장을 통한 자이글㈜의 공신력 확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는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자이글은 2011년 일본 시장에 진출해 5년간 누적 매출 3000만달러(USD)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으나, 2014년부터 국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전략적으로 국내 시장에 집중했다. 

자이글㈜은 현지 법인 설립 및 플래그십 스토어 활용, 신규 제품 개발 등 자이글만의 해외진출 모델을 통해 일본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이미 생활 편의 시스템을 장착한 신규 모델이 개발 완료돼 연내 일본 안전 인증을 획득하면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자이글㈜이 이번에 수출하는 제품은 ‘자이글 웰빙’ ‘자이글 심플’ 등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웰빙 그릴과 일본 전략 모델 ‘자이글 미니’이다. 특허 받은 기술인 ‘상부 발열 및 하부 복사열’의 양방향으로 가열해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어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으며, 유해가스 방출이 없어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요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자이글은 그릴부터 오븐, 토스터, 생선구이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일본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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