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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뉴 RC’ 시리즈 출시 기념 포토세션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3일 21시 27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렉서스 코리아(Lexus)는 6월 12일 서울 잠실의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뉴 RC’의 출시 기념 포토세션을 진행하면서, ‘RC F’, ‘RC 350 F SPORT’, ‘RC 300 F SPORT’ 세가지 모델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모델들은 기존 RC 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로, ‘F’는 일본 시즈오카에 위치한 후지 스피드 웨이(Fuji Speed Way)에서 유래되었다. ‘트랙에서 태어나다’라는 컨셉으로 디자인된 모델답게 외관에서 모터 스포츠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차량 전면부의 스포일러와 측면의 공기 배출구 등 차량 곳곳의 요소를 통해 공기역학성능을 높여주고 차량 주변의 난기류를 개선하여 탁월한 조종 및 직진 안정성을 발휘한다. 또한 RC F의 인테리어에는 ‘F’ 만의 감성을 적용해 고성능 럭셔리 쿠페로서의 이미지를 실현했다.

RC F는 5.0리터 V8 가솔린 엔진으로 역동적인 주행감각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론치(LAUNCH) 컨트롤’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한층 다이나믹한 운전을 체험할 수 있으며,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시스템은 어떤 속도에서나 차량을 보다 안정적으로 제어한다. 또한 흡기 시스템 및 서스펜션의 세밀한 튜닝을 통해 뛰어난 응답성과 핸들링을 실현했고 차량 각 부분의 경량화로 이전 모델 대비 공차중량을 35kg 줄이며 운동성능을 향상시켰다. RC F의 역동적인 비율에 LC의 우아함이 더해진 ‘RC 350 F SPORT’, ‘RC 300 F SPORT’ 모델에는 렉서스의 V6 가솔린 엔진과 L4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다.

▲ 기존 모델의 부분변경 모델인 ‘뉴 RC’의 본격 고성능 모델 ‘RC F’

▲ RC F는 이 체급의 고성능 럭셔리 쿠페 중, 여전히 ‘자연흡기 V8’의 감성을 품은 특별한 존재다

▲ 렉서스 최초의 수직 형태의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었다

▲ 측면 공기 배출구는 장식이 아닌, 실제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것이다

▲ 후면 디자인은 렉서스다운 디자인과 함께, 가변형 리어 스포일러가 숨어 있다

이번 ‘뉴 RC’ 모델 발표를 통해, 국내에는 V8 5L 자연흡기 엔진의 ‘RC F’, V6 3.5L 자연흡기 엔진의 ‘RC 350 F SPORT’, L4 2L 터보 엔진의 ‘RC 300 F SPORT’ 등 세 가지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고성능 버전인 ‘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로, ‘F’는 일본 시즈오카에 위치한 후지 스피드 웨이(Fuji Speed Way)에서 유래되었다. 이 고성능 디비전 ‘F’는 IS F를 시작으로 슈퍼카 LFA를 거쳐, 구성능 쿠페인 RC F, 고성능 세단인 GS F, 모델의 외관과 내부 디자인에 적용되는 ‘F SPORT’ 패키지 등으로 이 ‘F’의 DNA가 이어지고 있다.

RC F는 ‘트랙에서 태어나다’라는 컨셉으로 디자인된 모델답게 외관에서부터 모터 스포츠의 이미지를 담았다. 차량 전면부의 스포일러와 측면의 공기 배출구 등 차량 곳곳의 요소를 통해 공기역학성능을 높여주고 차량 주변의 난기류를 개선하여 탁월한 조종 및 직진 안정성을 발휘한다. 인테리어에는 F 모델 전용 미터, 세미 아닐린 소재의 시트 등 ‘F’ 만의 감성을 적용해 고성능 럭셔리 쿠페로서의 이미지를 실현했으며, 17개 스피커의 마크 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으로 풍성한 사운드도 즐길 수 있다.

▲ 실내는 렉서스의 고급감과 ‘F’의 고성능 감성 측면을 잘 버무린 느낌이다

▲ 센터페시아 구성은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들지만, 상당한 고급감을 보여준다

▲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주행 모드 선택 근처에서는 ‘론치 컨트롤’을 찾아볼 수 있다

▲ 자연흡기 V8 5L 엔진의 존재는 이 차를 정말 특별하게 만드는 점이기도 하다

RC F는 자연흡기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5.0리터 V8 가솔린 엔진으로 역동적인 주행감각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이 엔진은 7,100rpm에서 최고출력 479PS, 4,800rpm에서 54.6kg.m 의 최대 토크를 내며, 자동 8단 변속기와 조합되고, ‘론치(LAUNCH) 컨트롤’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한층 다이나믹한 운전을 체험할 수 있다. 전륜 6P, 후륜 4P의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시스템은 어떤 속도에서나 차량을 보다 안정적으로 제어하며, 흡기 시스템 및 서스펜션의 세밀한 튜닝을 통해 뛰어난 응답성과 핸들링을 실현했고 차량 각 부분의 경량화로 이전 모델 대비 공차중량을 35kg 줄이며 운동성능을 향상시켰다.

한편, RC F의 역동적인 비율에 LC의 우아함이 더해진 ‘RC 350 F SPORT’, ‘RC 300 F SPORT’ 모델에는 렉서스의 V6 가솔린 엔진과 L4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다. ‘RC 350 F SPORT’의 V6 3.5L 엔진은 6,600rpm에서 최고출력 316PS, 4,800rpm에서 최대토크 38.7kg.m 의 성능을 내고, ‘RC 300 F SPORT’의 L4 2L 터보 엔진은 5,800rpm에서 최대출력 245PS, 1,650~4,400rpm에서 최대토크 35.7kg.m 의 성능을 내고, 모두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또한 뉴 RC에는 렉서스 최초의 수직 형태의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었으며, 렉서스의 예방안전사양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도 공통으로 도입되었다.

▲ 한편, 이번 행사와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담아 리모델링된 ‘커넥트 투’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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