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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샤플라), '모두 다 쿵따리' OST 두 번째 주자 출격…'언덕 나무 아래'

기사입력 : 2019년 07월 30일 15시 35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아이돌 걸그룹 ‘샤플라’의 멤버 ‘슬기’가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OST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하는 ‘모두 다 쿵따리’ OST Part 2 '언덕 나무 아래' 는 어리고 순수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바보같이 순수했던 그때가 빠르게 변하는 이 세상 속에서 너무도 소중했다는 걸 한 번씩 돌아보게 된다는 내용의 노래다.

슬기가 속한 샤플라(바인엔터테인먼트)는 ‘슬기’를 포함한 ‘수현’, ‘지선’, ‘유진’으로 구성 된 4인조 걸그룹으로 2018년 10월 18일 [ShaFLA NO.1]를 발매하며 데뷔하였다. ‘슬기’는 슈퍼스타K 시즌1 에 참가하였으며, 다수의 OST와 음반활동 등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두 다 쿵따리’ OST Part 2 '언덕 나무 아래' 는 아이돌 걸그룹 샤플라의 멤버인 '슬기' 와 'Hope, 채워, Note.. 등' 아이돌, 발라드,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로 활동하고 있는 작사/작곡가 '창덕'이 만나 만들어진 발라드 곡으로 추억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OST 제작사 이캐스트 측은 ‘ 모두 다 쿵따리 OST Part 2 언덕 나무 아래는 드라마의 배경음악뿐 아니라 가끔 힘이 들 때 잔잔한 멜로디를 귀에 대고 언덕 나무 아래에 쉬어가듯 추억에 잠겨보는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라고 전했다.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는 주인공 봄이(배우 박시은)가 미국에 입양 후 처음 오게 된 고향 쿵따리 마을에 정착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골 적응기를 다룬 작품으로 ‘전생에 웬수들’, ‘좋은 사람’ 등을 연출한 김흥동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기대작이다.

아이돌 걸그룹 샤플라의 슬기가 참여한 ‘모두 다 쿵따리’ OST Part 2 '언덕 나무 아래'는 오늘(30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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