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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테크 주최 뷰소닉 4K 포터블 UHD 프로젝터 X10-4K 출시 발표회

기사입력 : 2019년 09월 11일 16시 46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주연테크(대표 김희라)는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미국 비주얼솔루션 기업 뷰소닉(지사장 최종성)과 함께 4K 포터블 UHD 프로젝터 X10-4K를 국내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연테크와 뷰소닉 양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0일 용산 전자랜스 신관 랜드홀에서 출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선보인 4K 포터블 UHD 프로젝터 X10-4K는 4K UHD 프로젝터 국내 최초로 단초점 렌즈를 장착해 공간에 대한 제약없이 어느 곳에서도 대형화면을 선보일 수 있는 이동이 가능한 프로젝터이며 80인치의 화면은 1.42m, 100인치는 1.77m, 120인치는 2.12m의 투사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4K UHD 3840X2160 해상도에 3만 시간의 반영구적이며 환경친화적인 2세대 LED광원을 탑재했으며 2400 LED 루멘, HDTV 색표준 기준인 Rec.709의 125%까지 색역을 지원해 실제와 같은 색상을 선보인다.

▲ 뷰소닉은 Full HD 및 4K 규격 프로젝터 시장에서 선전하는 3대 외산 벤더 중 한 축이다.

▲ X10-4K 프로젝터는 최신 기술들을 집약시켜 성능 향상과 가격 절감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이다.

▲ 다양한 규격들을 제공해, 여러 가지 용도로 유연하게 프로젝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USB-C, 블루투스, 안드로이드 앱 서비스 등도 더해 부가가치를 창출시킨다.

▲ 이동 및 거치에 유리한 외관을 갖추면서도 기능성도 한껏 확장시킨 점이 상품적인 특징.

▲ X10-4K 프로젝터는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 중에서도 괄목할만한 제원을 자랑한다.

▲ 뷰소닉코리아 최종성 지사장이 발표회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맡았다.

총 16W 큐브 타입의 듀얼 하만카돈 스피커를 탑재해 생생하고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구글, 알렉사 등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리모컨을 사용하지 않고 음성으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와이파이는 물론 스마트폰 등의 무선기기와 연동해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USB type C포트를 장착해 최신 스마트폰, 모바일 디바이스를 연결하여 바로 재생할 수 있다.

X10-4K는 자체 내장된 안드로이드 앱스토어(Aptoide, 앱토이드)를 통해 별도의 외부 기기 없이 유튜브, 트위치 등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을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가죽 손잡이, 높이 조절 스탠드, 메탈릭 디자인 등 유니크한 프로젝터 디자인을 선보여 2019 독일 IF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뷰소닉코리아 김성진 프로젝터 팀장은 "X10-4K는 기존의 4K 프로젝터와 달리 단초점렌즈를 탑재하여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하만카돈의 수준높은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포터플 프로젝터의 장점을 극대화했다”며 “기존 프로젝터 구매고객 뿐 아니라 처음 프로젝터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쉽고 간편하게 4K UHD 해상도와 100인치 이상의 대화면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X10-4K는 출시 발표회를 기해 국내에 정식 출시되며, 공식 판매가격은 199만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4K UHD DivX player 등 다양한 사은품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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