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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샹송이 체질! 8번째 내한하는 빠리지엔 싱어송라이터, 엘자 코프(Elsa Kopf)

기사입력 : 2019년 09월 15일 20시 5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 활동을 위해 총 7회 내한했던 엘자 코프의 입에서 나오는 음악은 가장 프렌치하면서도 가장 보편적인 우리의 언어이다.

프랑스 예술의 심장부인 빠리의 몽마르뜨에서 사는 그녀는 국내에 가장 빈번하게 소개되는 프랑스 뮤지션으로 국내에는 'Accoustic Joy’ 1집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지만, 엘자 코프가 본격적으로 한국팬들의 귀에 들리기 시작한 것은 2집 'Marvelously Dangerous’를 통해서이며, ‘아름다운 나의 신부’ 및 ‘처음이라서’, ‘한번 더 해피앤딩' 등 국내 드라마 OST를 부르면서 더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3집 ‘Elsa Kopf’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발매했으며, 2019년엔 대만에서 Best of 앨범이 발매 되는 등 아시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4월 1일에는 JTBC 뉴스룸 엔딩곡으로 1집 수록곡 'April'이 흘러 나왔으며, Olive TV '국경없는포차'에 출연해 김광석의 '거리에서'를 프랑스어로 부르기도 했다.

[단독공연]

엘자 코프(Elsa Kopf) 몽마르뜨 in 홍대 - 2019. 10. 3.(목)

2년 만에 내한하는 빠리지엔 싱어송라이터 엘자 코프(Elsa Kopf)의 공연들 중 유일한 서울에서의 단독공연이자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 홍대 스트레인지 프룻에서 열린다. 10월 초 가을의 문턱에서 샹송과 함께 지척에서 만나게 될 엘자 코프. 그녀가 가는 곳이 곧 몽마르뜨(Montmartre)다.

홈페이지 : 네이버 블로그 르프렌치코드( Le french code ) 검색
일시 : 2019.10.3.목.8pm
장소 : 스트레인지프룻(Strange Frui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64,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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