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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 지능형 영상회의 솔루션 ‘파나캐스트’ 출시

기사입력 : 2019년 09월 23일 14시 32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자브라(Jabra)는 4K 스마트 파노라믹 영상회의 솔루션인 ‘파나캐스트(PanaCast)’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몰입도가 높은 실시간 지능형 비전 시스템인 파나캐스트는 회의실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화면에 보여질 수 있도록 180도 파노라마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영상회의에서 매우 중요한 전면적인 영상 및 오디오, 데이터 등을 효과적으로 화면에 전달해 회의실 공간에 특별한 가치를 선사한다.

파나캐스트는 세계 최초의 지능형 파노라믹 영상회의 장비로 3대의 13-메가픽셀 카메라가 내장된 ‘비전 프로세서(Vision Processor)’에 적용된 핵심 기술을 통해 한 대의 카메라처럼 작동한다. 3대의 카메라가 사용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회의실 모습을 담아낼 수 있어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파나캐스트의 첨단 카메라 및 마이크, 4세대 스티칭 기술과 인텔리전트 비전(Intelligent Vision) 소프트웨어는 최적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현돼 모든 공간을 파노라믹 4K 영상 환경을 갖춘 회의실로 사용할 수 있다. 파나캐스트를 통해 기업은 자사의 회의 공간을 전체적으로 다 활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일반적인 카메라 솔루션으로 발생하는 약 40%의 공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내장된 안면 감지 기술로 정확한 회의실 사용 정보를 확보함으로써 시스템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로 활용 가능하다. AV와 IT가 점차 더 통합됨에 따라 정확한 데이터와 메트릭스에 대한 필요성 또한 증대되고 있는 추세다. 곧 선보일 자브라 파나캐스트 API는 개발자와 파트너사가 사람 수 등의 실시간 정보를 시스템에 쿼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첨단 AI는 신경회로망(CNN)을 통해 최대 12미터까지 시야에 잡히는 사람의 수를 센 후 숫자 데이터를 제공해 조직에서 캘린더 관리, 회의실 사용 및 자원 관리를 공지하거나 TV 모니터, 조명, 화상회의 장비 등의 전원 제어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기술은 윈도우 운영시스템을 위해 구축된 자브라 파나캐스트 API를 통해 제공되며 교실 및 강당, 일반 모임 공간 등의 넓은 장소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자브라의 우수한 영상회의 스피커폰 시리즈인 ‘스피크(Speak)’를 파나캐스트와 함께 사용 시 더욱 탁월한 UC(통합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선사해 주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도 선명한 음질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자브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무지향성 마이크 및 HD음성으로 360도 커버리지를 제공하고 모든 각도에서 회의 참석자들의 음성을 담아낼 수 있다.

영상회의에서 필요한 모든 중요 요소를 갖추고 있는 파나캐스트는 간편하게 디지털 디스플레이나 벽에 부착할 수 있으며 USB로 호환 가능한 모든 장비에 연결해 즉각적인 설정 및 이동 중 회의도 가능하다.

파나캐스트를 컴퓨터의 USB 포트에 간편하게 연결하면 마이크로소프트 팀스(Microsoft Teams), 스카이프(Skype), 줌(Zoom), 시스코 웹엑스(Cisco WebEx), 슬랙(Slack), 구글 행아웃(Google Hangouts), 고투미팅(GoToMeeting), 유니파이 서킷(Unify Circuit), 블루진스(BlueJeans) 등의 인기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들과 호환되어 바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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