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엔비디아, 새롭게 출시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에 레이 트레이싱 지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26일 09시 59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새롭게 출시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Call of Duty: Modern Warfare)’에 지포스(GeForce) RTX GPU와 레이 트레이싱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 오브 듀티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게임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레이 트레이싱을 활용해 조명과 그림자의 정확도를 향상시켜 몰입감이 높은 비주얼을 구현한 AAA 게임 타이틀이다.

콜 오브 듀티 팀은 업계 선두 주자로서, 기술의 한계를 극한으로 끌어 올려, 게이머들이 게임에 보다 몰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레이 트레이싱은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이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은 게임이 창조되는 방식을 바꾸고 있으며, 게임이 구현할 수 있는 이미지 퀄리티를 극적으로 개선한다.

RTX On!

엔비디아와 액티비전(Activision), 인피니티 워드(Infinity Ward), 비녹스(Beenox)는 게임 전반의 성능을 최적화해, 게이머들이 1080p부터 4K 해상도까지 어우르는 전체 지포스 RTX GPU 라인에서 레이 트레이싱과 60 이상의 초당 프레임 수(FPS)를 즐길 수 있도록 협업해왔다.

· 지포스 RTX 2060은 레이 트레이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1080p, 최대(Max) 설정, 60FPS에 플레이 가능하다.
· 지포스 RTX 2060 슈퍼는 레이 트레이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1440p, 최대 설정, 60FPS에 플레이 가능하다
· 지포스 RTX 2080 Ti는 레이 트레이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4K, 최대 설정, 60 FPS에 플레이 가능하다.

미묘하지만 강렬한 몰입감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일상 생활에서 시각적인 단서를 포착한다. 그림자의 위치에 따라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광원과 물체의 위치를 인지하고, 부드러운 가장자리가 뚜렷한 가장자리보다 물체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의 뇌는 이러한 미묘한 단서들이 전달하는 정보를 구체적인 사고 없이 인식하고, 다루도록 끊임없이 훈련되고 있다.

게임 속 조명이 항상 현실을 정확하게 모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시각적인 단서들이 게임 속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몰입감을 해치는 결과를 낳는다. 레이 트레이싱이 제공하는 향상된 조명과 그림자의 정확도는 더욱 몰입감 높은 콜 오브 듀티 경험을 제공한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