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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앤개비 겨울철 모달 소재 침구 인기, 전년비 140% 성장

기사입력 : 2019년 11월 22일 17시 43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때 이른 겨울 추위가 절정에 이른 요즘, 자녀의 따뜻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위해 포근한 유아 침구류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의 미국 유아동 침구 브랜드 밀로앤개비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침구 소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모달 소재로 제작한 유아 침구 매출이 전년대비 140%가량 성장했다고 밝혔다.

밀로앤개비의 19 FW 시즌 신제품 모달 소재 침구 라인업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프리미엄 모달 소재 100%로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법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후가공을 거친 친환경 소재로 항균·소취 기능이 뛰어나며 도톰한 8온스 솜 충전재를 사용해 추운 겨울에도 포근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 겨울철 아기이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밀로앤개비 담당자는 “아이들의 수면 중 체온 유지가 중요한 겨울철, 피부에 닿는 시간이 많은 침구류 선택 시 부드럽고 포근한 모달 소재를 찾는 고객 또한 급증했다”며 “매년 강타하는 한파에 대비해 보드라운 촉감과 뛰어난 보온력을 지닌 밀로앤개비 모달 침구로 한층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FW 시즌 스테디셀러 모달 침구를 포함해 아기베개, 어린이집낮잠이불 등 밀로앤개비의 모든 제품은 쁘띠엘린 백화점 매장 또는 통합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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