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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오가닉 히트 토퍼 매트리스’ 출시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2일 08시 58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슬로우(slou)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포근하고 따뜻한 온열감을 제공하는 ‘오가닉 히트 토퍼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슬로우가 새롭게 출시한 ‘오가닉 히트 토퍼 매트리스’는 슬로우만의 오가닉 히트(Organic Heat™) 기술이 적용된 온열매트 제품으로, 전기장판의 전자파 위험성과 온수매트의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오가닉 히트 기술은 원적외선이 전달하는 복사열과 웜에어-셀(Warm Air-Cell) 레이어에 발생하는 대류 작용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따뜻함을 전하는 기술이다. 슬로우 온열 제품에만 적용된 웜에어-셀 레이어 구성을 통해 뜨거운 발열체가 몸에 직접 닿지 않고 이불 속 공기 층을 따뜻하게 데워 신체 온도가 따뜻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침투력이 강한 원적외선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열감을 피부에 깊숙이 전달해준다.

슬로우의 ‘오가닉 히트 토퍼 매트리스’는 단계별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춘 일반 전기장판과 달리 1도 단위로 원하는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체질에 맞게 적정 수면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Q 사이즈는 사용자 취향에 맞게 좌우온도를 1도 단위로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취침모드를 설정할 경우 숙면에 가장 적절한 34~5도를 유지해 밤 사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저전압 직류 전원(DC 24V)을 사용한 이 제품은 감전 위험이 낮고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하루 24시간 사용해도 전기요금이 월 1,000원대 수준으로 합리적이다. 유연성이 뛰어난 발열실과 내열성이 높은 테프론 코팅이 적용돼 화재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 작동 후 15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이외에도 네이버 토퍼 부분 인기 브랜드 1위 슬로우 토퍼의 고밀도 메모리폼 4cm가 적용돼 체압을 골고루 분산시켜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국제유기농섬유기구(GOTS) 인증을 받은 친환경 오가닉 면 소재를 사용해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안심하고 쓸 수 있으며, 발열시트를 분리하면 사계절 내내 일반 토퍼로도 사용 가능하다. 물세탁이 가능한 발열시트와 끈으로 탈부착 할 수 있는 겉커버로 구성돼 위생적이고 편리하다.

슬로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2일부터 8일까지 네이버 포스트 채널을 통해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단 30인을 모집한다. 선발된 체험단에게는 각각 ‘오가닉 히트 토퍼 매트리스’와 1월 중 출시될 ‘오가닉 히트 매트’가 각각 제공된다. 당첨자는 12월 10일 슬로우 네이버 포스트 채널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제품 수령 후 포스트에 별도 명시된 날까지 제품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슬로우 관계자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오가닉 히트 토퍼 매트리스’는 일반 전기장판, 온수매트와 달리 슬로우만의 차별화된 오가닉 히트 기술이 적용돼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온열매트 제품”이라며 “온열감, 안전성, 깨끗한 위생관리 3박자를 모두 갖춘 이번 신제품을 통해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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