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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2020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 1000억유산균막걸리 건배주 제공

기사입력 : 2020년 01월 15일 14시 30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국순당은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14일 개최된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사장 최정화) 주최 ‘CICI Korea 2020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 ‘1000억유산균막걸리’가 건배 및 만찬주로 제공됐다고 밝혔다.

CICI Korea 한국 이미지상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모던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2005년부터 16년째 꾸준하게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 등에게 수여하고 있다

올해 ‘2020 한국이미지상’은 디딤돌상에는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상용화한 SKT, 징검다리상에 한국 아티스트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제프 벤저민 빌보드 K팝 칼럼니스트가 수상했다. 또 부싯돌상에는 세계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나윤선 재즈 보컬리스트가 받았다.

건배주로 제공된 1000억유산균막걸리는 우리 전통주인 막걸리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개발한 국순당이 최초로 선보인 유산균 강화 프리미엄 막걸리다.

‘1000억유산균막걸리’에는 자연스럽게 생성된 식물성 유산균이 막걸리 한 병(750ml)에 1000억 마리 이상이 들어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생막걸리 한 병(자사 생막걸리 750ml 기준)당 1억마리 가량의 유산균이 들어 있는 것과 비교하면 약 1,000배 많이 들어있고, 일반 유산균음료 보다 약 100배 많이 들어 있다.

‘1000억유산균막걸리’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19 쌀가공품 Top10’ 1위에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 쌀가공품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세계적인 문화계 주요 인사 초청행사인 ‘문화소통포럼 2019’에서 한식 문화 체험 행사의 어울림 술 및 만찬주로 제공돼 막걸리의 기능적 효익과 프리미엄 가치를 전파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CICI Korea 2019 한국이미지상’에도 시상식 건배 및 만찬주로 제공됐다.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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