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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윈터 주말 브런치 선보여

기사입력 : 2020년 01월 17일 10시 33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파크 하얏트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1월 4일부터 3월 1일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윈터 주말 브런치’를 진행한다.

칠면조, 토끼, 꿩, 버섯을 비롯해 청정 지역에서 공수한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홈스타일 이탈리안 요리들을 뷔페 및 주문 즉시 조리하는 미니 코스 형태로 선보인다. 음료는 주스나 홈메이드 음료 한 잔 또는 무제한 와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곁들일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1인 10만 5천원이다.(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코너스톤은 본 프로모션을 통해 청정 지역에서 자라 높은 신선도를 지닌 야생버섯, 칠면조, 송어, 꿩 등의 식재료를 활용해 수준 높은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인증을 비롯하여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달걀, 닭고기 사용을 전 식음업장으로 확대하는 등 맛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추구하고자 하는 파크 하얏트 서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뷔페 스테이션에서는 국내 청정지역에서 공수한 야생 식재료를 주재료로 활용한 메뉴들이 돋보인다. 대표적으로 충북 괴산에서 공수한 싸리버섯, 개암버섯, 밀 버섯 등의 다양한 야생 버섯에 소고기 소스를 넣고 오븐에 부드럽게 쪄낸 버섯 캐서롤(Casserole), 강원도 송어를 야생 버섯과 버터에 함께 구운 송어구이, 원주에서 자란 꿩을 직접 손질 후 이탈리안 스타일로 재해석한 꿩 스튜 등이 준비된다. 그 이외에도 토끼, 닭, 오리고기를 갈아 패스츄리 빵에 넣은 파테(Pâté), 호주 청정지역에서 자란 송아지 등심을 얇게 잘라 참치소스와 앤초비를 함께 곁들여 먹는 비텔로 토나토(Vitello tonnato), 칠면조를 허브소스에 24시간 동안 재운 후, 버터를 발라 촉촉하게 구운 칠면조 구이 등이 뒤를 잇는다.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국내산 닭고기를 송이버섯, 표고 버섯과 함께 다져 만든 서양식 편육 요리, 치킨 머쉬룸 테린 (Chicken Mushroom Terrine)도 맛볼 수 있다.

코너스톤 주말 브런치가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테이블에서 미니 코스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각 요리는 주문 후 즉시 조리해 최적의 온도로 제공한다. 미니 코스 요리는 자연 방목으로 얻어진 수란에 진한 치즈의 깊은 풍미가 돋보이는 모르네이 소스를 곁들인 요리로 시작한다. 국내산 돼지고기 소세지를 넣어 만든 오르조 수프와 홈메이드 꿩 라구소스를 곁들인 야생버섯 라비올리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와 프랑스산 오리 가슴살을 넣어 편육으로 만든 테린이 준비된다. 제주도 한라봉과 향신료를 넣어 만든 향긋한 처트니 소스도 곁들여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 고객을 위한 키즈 메뉴도 갖추고 있다. 호주산 꽃등심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다채로운 버섯을 함께 곁들인 오믈렛, 국내산 투뿔 한우를 활용한 꼬치 요리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브런치 식사 중 홈메이드 음료나 주스 한 잔, 혹은 무제한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와인 등의 음료 옵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곁들일 수 있다. 디저트 뷔페의 이탈리아 정통 스타일의 홈메이드 티라미수, 젤라토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달콤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식사 후에는 커피 또는 차를 제공한다.

브런치의 모든 메뉴는 당일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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