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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 3월 정식 출시

기사입력 : 2020년 01월 22일 14시 07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넷마블을 1월 2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넷마블 권영식 대표, 장중선 사업본무장, 이데아게임즈 권민관 대표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 게임인 ‘A3: 스틸얼라이브’의 3월 정식 출시 일정과 함께 게임을 소개했다.

넷마블의 권영식 대표는 “넷마블은 올해 2020년 외부적으로 강한 넷마블을 선포하면서 넷마블 자체 IP인 ‘A3: 스틸얼라이브’로 새해의 포문을 열고자 한다. 넷마블의 역량을 집중시킨 ‘A3: 스틸얼라이브’는 인기를 끌고 있는 MMORPG 장르와 배틀로얄을 접목시킨 융합장르이자 새로운 장르로서 시장에 도전하고자 한다. ‘A3: 스틸얼라이브’가 넷마블의 또 하나의 흥행작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 넷마블의 권영식 대표는 “‘A3: 스틸얼라이브’가 넷마블의 또 하나의 흥행작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지난 2002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넷마블 자체 IP PC온라인 RPG ‘A3’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원작에 등장하는 히로인 선지자 레디안 캐릭터의 스토리를 새롭게 풀어내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동시 진행하며 선순환 구조를 가지도록 설계됐다.

‘A3: 스틸얼라이브’의 캐릭터는 전투 스타일에 따라 광전사, 수호기사, 마법사, 암살자, 궁수 총 5개 직업군이 있다. 신성한 힘을 끌어내는 망치를 이용해 적들을 박살내고 두터운 방패로 공격을 버티는 마법 근접 공격 캐릭터 수호기사, 마법도구 링을 이용해 강력한 주문을 퍼붓는 마법 원거리 공격 캐릭터 마법사, 거대한 양손 도끼와 저주받은 힘으로 적들을 분쇄하는 물리 근접 공격 캐릭터 광전사, 빠르고 정확한 사격과 민첩한 몸놀림으로 적들을 농락하는 물리 원거리 공격 캐릭터 궁수, 쌍검으로 적에게 파고들어 치명적인 연속 공격을 펼치는 물리 근접 공격 캐릭터 암살자로 구성된다.

여기에 기존 모바일 MMORPG가 장비, 스킬, 전직 등 캐릭터의 성장에 의해서만 전투의 승패가 결정되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준비된 시스템인 ‘소울링커’가 있다. ‘소울링커’는 배치하기만 해도 캐릭터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능력 보너스를 제공하며, 동행을 통해 이용자와 함께 능동적으로 전투에 참여한다. 다양하고 매력적인 외형을 가진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3종의 전투 타입을 통해 이용자는 보스 및 전투의 상황에 맞춰 적합한 전투 타입과 유리한 스킬을 가진 ‘소울링커’를 조합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 ‘A3: 스틸얼라이브’의 캐릭터는 전투 스타일에 따라 광전사, 수호기사, 마법사, 암살자, 궁수 총 5개 직업군이 있다.

▲ 캐릭터의 성장에 의해서만 전투의 승패가 결정되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준비된 시스템 ‘소울링커’가 있다.
 
▲ ‘배틀로얄’은 캐릭터의 성장 여부와 관계 없이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최후의 승자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전투다.

지난 2018년, 2019년 지스타에서 극찬을 받은 ‘배틀로얄’은 캐릭터의 성장 여부와 관계 없이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최후의 승자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전투다. 최대 30인이 참여 가능한 ‘배틀로얄’은 개인전과 팀전으로 나눠지는데, 개인전은 개인 간의 치열한 경쟁과 전략을 통해 최후의 1인을 가리고, 팀전은 3인으로 이루어져 빛나는 팀플레이로 팀원들과 함께 승리의 영광을 누릴 수 있다.

‘배틀로얄’ 모드의 특징은 광전사가 활을 들고 싸울 수도 있고 마법사가 도끼를 들고 싸울 수도 있다. 이용자는 플레이 중인 캐릭터의 직업에 관계없이 근접, 원거리, 마법, 버프에 특화된 11개의 무기 중 원하는 무기를 자유롭게 선택해 전투에 입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3인 팀 배틀로얄’은 30인 배틀로얄 개인전과 유사하지만, 전략적인 팀워크를 위한 파티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파티 HUD’를 통해 손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스마트 핑’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다. 시시각각 좁혀오는 전투구간과 고성능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보물상자, 시야 확보와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이니스의 등불 점령 등 다양한 변수 요소들도 짧은 시간 동안 극한의 스릴을 제공한다.

전 서버에서 동 시간대에 진행되는 필드 중심의 100vs100 대규모 전투 콘텐츠 ‘암흑출몰’도 소개됐다. ‘암흑출몰’에서는 배틀로얄과 달리 캐릭터의 성장이 전투에 온전히 반영되며, 이용자간 전투 포인트를 뺏고 뺏기는 시스템을 통해 치열한 순위 변동과 역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배틀로얄과는 다른 생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암흑출몰’에서 개인의 명예와 팀의 승리를 위한 긴박감 넘치는 전투와 무궁무진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또한 ‘암흑출몰’ 랭킹에 따라 ‘소울링커’를 소환할 수 있는 ‘소울스타’를 획득할 수 있다.

▲ ‘A3: 스틸얼라이브’는 앞으로 e스포츠로도 만나볼 수 있다.

▲ 넷마블과 개발사 이데아게임즈가 성공적인 신작 출시를 기원했다.

넷마블은 배틀로얄과 MMORPG 두 가지를 융합시켜 ‘A3: 스틸얼라이브’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바일 신작으로서 지스타에서 보는 재미와 하는 재미를 모두 검증 받은 작품인 만큼 올해에는 유저 참여형 리그와 인플루언서 리그로 e스포츠의 저변을 확대시키고, 오프라인 대회와 공식 리그까지 출범할 계획이다.

‘A3: 스틸얼라이브’의 사전등록은 1월 22일 수요일부터 가능하며, 정식 출시 시기는 3월로 예정되어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10만 골드 및 블루 다이아 등 게임재화를 지급하고, 등록 이용자를 대상으로 ‘삼성 갤럭시 S20’, ‘갤럭시워치’, ‘액션캠’,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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