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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 파트너스, 다보스 포럼에서 주권 자본 논의

기사입력 : 2020년 01월 27일 12시 42분
ACROFAN=PRNewswire | mediainquiries@prnewswire.com | SNS

런던, 2020년 1월 27일 /PRNewswire/ --연합뉴스) 헨리 &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https://www.henleyglobal.com/]는 이번 주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 참여하고, 개인 및 주권 국가 간 혁신과 투자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 [https://www.henleyglobal.com/citizenship-programs/]이 가져올 이점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헨리 & 파트너스 회장 Dr. Christian H. Kaelin [https://www.henleyglobal.com/key-people-details/christian-h-kalin/]은 지난해 다보스 포럼에서 주권 자본(Sovereign Equity) 개념을 제시한 바 있다. 이 개념은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켰다. Kaelin 박사는 "우리는 지속해서 주권 국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30개국 이상이 주권 자본의 잠재력을 인정했다"라며 "주권 자본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으며, 국가는 주권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무채무 자본을 투입해 투자자들이 말 그대로 '국가에 주식을 투자'할 수 있도록 글로벌 세계에서의 이동성과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Kaelin 박사는 기술 발전이 투자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의 성공에 필수적인 두 가지 요소, 즉 '무결성'과 '대중의 승인'을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는 "이것이 가능하게 하려면, 주권 국가는 국가와 시민 모두를 보호할 새로운 기술을 지능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시민권, 건강 또는 개인정보 등과 관련해 데이터 무결성은 개인에게 매우 중요하고, 국가와 시민 간 계약은 상호 신뢰로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Kaelin 박사는 다보스 포럼 패널 토론 세션에서 "주권 국가와 시민 간 관계가 변화하고 있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 없이 확실한 것"이라며, "주권 국가는 인재 및 자본을 위한 지속적인 경쟁 상태에 있고, 스스로를 마케팅하고 있으며, 주권 자본은 곧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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