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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CB 44억 원 규모 만기 전 소각 결정

기사입력 : 2020년 03월 30일 22시 1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스맥(099440, 대표 최영섭)이 재무 건전성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맥은 44억 4천만 원 규모 전환사채(CB)의 만기 전 소각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최근 스맥은 오버행 이슈 해소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CB 소각 등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일에도 7억 원 규모의 CB를 소각한 바 있다.

스맥 관계자는 “지난 20일에 이어 다시 한 번 CB 소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향상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있다”며 “실적 향상을 위해서도 다양한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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