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쏘카, 구독 서비스 ‘쏘카패스’ 누적 가입 30만건 돌파

기사입력 : 2020년 09월 23일 13시 51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쏘카(대표 박재욱)는 자사의 구독 서비스 ‘쏘카패스’가 누적 가입 3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정식 출시 이후 1년 6개월여 만이다.

쏘카패스는 지난 2018년 쏘카가 국내 모빌리티 업계 최초로 선보인 구독 서비스다. 이용자가 일정 구독료를 내면 차종과 횟수 제한 없이 전국 1만 2천여대의 쏘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쏘카패스는 반값패스(월 14,900원에 대여료 50% 무제한 할인), 라이트패스(월 4,900원에 대여료 주중 40%, 주말 20% 할인), 슈퍼패스(월 77,000원에 대여료 50% 무제한 할인, 주중/주말 하루 대여료 무료 쿠폰 1장, 퇴출근(오후 6시~익일 오전10시) 대여료 무제한 무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쏘카패스는 지난 2018년 10월 1만명 한정 첫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고, 판매 한 달 만에 완판됐다. 지난해 3월 정식 출시 이후 1년여 만에 누적 구독 15만건을 돌파했고, 출시 1년 6개월 만인 지난 22일에는 누적 구독 30만건을 넘어섰다.

쏘카를 많이 이용하는 고객일수록 쏘카패스 구독률이 높았다. 누적 주행거리에 혜택을 제공하는 쏘카 멤버십 ‘쏘카클럽’ 중 가장 높은 등급인 VIP레벨(5,000km 이상)의 절반 이상(51%)이 쏘카패스 구독자로 나타났다. 그 외 등급별 구독률은 레벨7 35%, 레벨6 26%, 레벨5 17%, 레벨4 10%, 레벨3 6%, 레벨2 3%, 레벨1 2% 순으로, 쏘카클럽 등급이 높을수록 쏘카패스를 더 많이 구독했다.

쏘카패스 구독자들은 일반 이용자보다 건당 평균 4시간 쏘카를 더 오래 이용했다. 쏘카패스 구독자들의 건당 평균 대여시간은 12시간으로, 일반 이용자(7.7시간)보다 4.3시간 쏘카를 더 오래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들어 황금연휴와 휴가철로 인해 쏘카 이용이 가장 많았던 5월과 8월에는 쏘카패스 구독자들의 대여시간이 전체 쏘카 대여시간의 절반을 차지하기도 했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만들다! 신개념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재용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