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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오는 10월 21일 ‘2020 인디스땅스’ 결선 개최

기사입력 : 2020년 10월 19일 11시 2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과 더아이콘티비가 함께하는 「2020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이 오는 10월 2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결선 무대는 모두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인디스땅스’는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 및 진흥 조례」에 따라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는 오디션이다. 그동안 인디스땅스 무대를 통해 많은 인디 뮤지션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2020 인디스땅스’는 역대 최다인 901팀이 지원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부터 영상 심사, 예선, 본선을 거쳐 마지막 무대에 오를 5팀을 가려냈다.

이번 결선에서 MBC 위대한탄생 출신의 보컬리스트와 유명 세션으로 구성된 ‘WEEGO’, 홍대 클럽신에서 주목받는 5인조 여성 록밴드 ‘롤링쿼츠’, 7~80년대 디스코 사운드를 토대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불고기디스코’,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앤쉐인’, 소울에서 재즈까지 소화하는 ‘잭킹콩’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결선은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을 적극적으로 준수하여 온택트 경연으로 열린다. 또한, 전문 심사를 거쳐 1~3등 팀을 가려내고 아이콘스타상 1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상금은 1등 1,000만 원, 2등 600만 원, 3등 4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이 주어진다. 또한, 우승팀과 아이콘스타상을 받은 팀은 뮤직비디오 제작 기회를 얻게 된다. 더불어 TOP 30에 든 팀에 음원 제작 및 유통 지원, TOP 19에 오른 팀에 영상 제작 및 마케팅 지원 등 인디스땅스 참가팀에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파이널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SBS 오디션 프로그램 ‘더 팬’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비비’와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이로한&로스’가 게스트로 나선다.

‘2020 인디스땅스 파이널 공연’은 오는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gg)과 더아이콘티비 유튜브 채널(/theiconkrtv)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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