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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8채널 하이사이드 스위치·드라이버 ‘MAX14913’ 발표

기사입력 : 2016년 11월 10일 20시 09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대표 최헌정)는 8채널 하이사이드 스위치·드라이버 ‘MAX14913’을 발표했다. 산업용 컨트롤러 설계자는 MAX14913을 활용해 인더스트리 4.0 애플리케이션에서 유도 부하를 안전하게 구동하고 자기를 없앨 수 있다. MAX14913은 각 출력단에 혁신적이고 안전한 고유의 자성 감쇄 클램프가 있어 저전력 디지털 신호를 24V 출력 제어 라인에 쉽고 안정적으로 연결한다.

대부분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엔지니어는 유도 부하 제어를 위해 하이사이드 스위치가 필요하다. 문제는 스위치가 열리고 전류 흐름이 멈출 때 인덕터(inductor)에 있는 에너지를 어떻게 방출시키는가다. 인덕턴스(inductance)와 이에 따라 저장된 에너지가 크면 드라이버 IC는 생성된 열 때문에 영구 손상을 입을 수 있다.

MAX14913은 자성 감쇄 클램프로 어떤 유도 부하도 안전하게 방출하고 소자할 수 있다. 크기를 줄이고 성능을 보강하기 위해 흔히 발생하는 외부 장애 모드인 부하의 개방·단락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MAX14913은 동급 가장 빠른 전달 지연으로 시스템 속도와 처리량을 높여준다.

이전 버전과 비교하면 MAX14913은 16개의 다이오드를 없애 15배의 공간 절약 효과를 가져다 준다. 내장된 8개의 640mA 스마트 하이사이드 스위치는 고속 스위칭을 위한 푸시-풀 드라이버로 설정할 수 있다. MAX14913는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PLC), 모션 제어 기기, 드라이브, 기타 산업용〮프로세스 자동화 등에 활용된다.

MAX14913은 최대 200kHz의 초고속 스위칭으로 시스템 속도를 15배 이상 높이고 최소 지연으로 최대 0.5 A까지 24-V(보통)/ 36-V(최대) 부하를 처리한다. 출력단에 통합된 소자 클램프로 안전하게 유도 부하를 구동하고 소자한다. 각 출력단은 1kV 서지(surge)를 억제할 수 있다. 업계 초소형 8채널 하이사이드 드라이버는 다른 솔루션에 비해 보드 공간을 40% 줄여줘 컴팩트한 고밀도 I/O 모듈을 만들 수 있다. 진단 기능을 활용하면 장애 시간을 줄이고 공장의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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