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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위퉁X궁쥔 주연 중국판 풀하우스, 채널차이나에서 방송한다

기사입력 : 2021년 01월 29일 10시 51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계약 결혼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종결혼개시연애> (从结婚开始恋爱)가 오는 1일 중국문화채널 채널차이나(대표 박성호)에서 첫 방송된다.

달콤살벌 계약로맨스 <종결혼개시연애>는 중국 데이터 수집 사이트 DATAWIN 인기지수 부문에서 <묘준>, <기혼>과 같은 쟁쟁한 드라마들에 이어 3위에 랭킹 되었으며, 최근 중국에서 가장 핫한 남녀 배우 저우위퉁과 궁쥔이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계약 결혼’과 ‘동거’ 소재로 ‘중국판 풀하우스’라고도 불리는 이 작품은 태국 소설 <평범한 남자>를 원작으로 하였으며, 각본은 지난 2019년 7월 현지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신석연>의 천리원이 맡았다.

<종결혼개시연애>는 귀여운 코미디와 달달한 로맨스, 뭉클한 가족애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작품이다. 루밍그룹 대표 ‘루팡닝’은 하루빨리 능력을 인정받아 새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어 하지만, 회장인 아버지는 그 조건으로 루팡닝의 결혼과 출산을 내건다. 루팡닝은 남편 후보를 물색하던 중 착하고 준수한 외모의 외과의사 ‘링루이’를 만나고, 채무관계를 이용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결혼을 제안한다. 결국 계약 결혼이 성사되어 두 사람은 동거를 하게 되고, 루팡닝은 링루이를 유혹해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계약으로 시작한 둘의 ‘선결혼 후연애’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가 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이다.

미모와 능력을 갖춘 재벌가 금수저 루팡닝 역은 <대송소년지>, <한무기>의 저우위퉁(주우동, 周雨彤)이 맡았다. 그녀는 극에서 이른바 ‘패도총재’ (제멋대로에 거만한 재벌 총수 캐릭터를 일컫는 말)역할을 매력적으로 소화해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루팡닝의 레이더망에 걸려든 완벽한 남편감 링루이 역에는 <절세천금> 시리즈의 궁쥔(공준,龚俊)이 캐스팅되었다. 청춘 로맨스물인 <치아문첨첨적소미만>의 주인공 자오판저우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국내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궁쥔은 트렌디물과 사극물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선남선녀 두 배우의 알콩달콩한 애정신과 함께 아들 ‘요요’ 역을 맡은 아역배우 하니(합니, 哈尼)의 사랑스러운 연기가 극에 보는 재미를 더한다.

35부작 드라마 <종결혼개시연애>는 오는 1일부터 매주 월~금 밤 11시 채널차이나에서 방송된다. 채널차이나는 올레TV 102번, Btv 108번, LGU+ 137번, 스카이라이프 80번, 그리고 각 지역 케이블 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방송 익일 VOD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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