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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교류협회, ‘제 1회 한-중동 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3/8)

기사입력 : 2021년 02월 10일 14시 2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사단법인 아시아교류협회(회장 허동원)는 대한민국과 중동 20개국 청년들이 코로나 방역 현황 공유 및 협력방안 공유를 통한 긍정적인 국제협력 효과를 이루어내기 위해 3월 26일, 27일 양일간 부산광역시에서 활동할 ‘제 1회 한-중동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현재 참가자 모집 중에 있으며, 3월 8일 오후 6시까지 구글 서베이로 모집할 예정이다.

구글 서베이 링크: https://forms.gle/F8aqfPudQc9ZkXaE6

최종 참가자 30인 선발 이후 국적, 선호 중동국가, 선호 역할 등을 토대로 협회 측에서 자체적으로 총 6팀(5인 1팀)을 구성한다. 본 대회 때 각 팀별 담당 중동국가 1개국을 선정하여 대한민국과 담당 중동국가의 코로나 방역 현황을 조사한 후 도출된 협력방안에 대한 최종 발표를 토대로 심사위원 점수(80%)와 활동 및 태도 점수(20%)를 종합하여 총 1팀이 수상한다.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대한민국 또는 중동 20개국 국적의 만 19세~29세 청년들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포터즈 30인은 영어 에세이를 통해 선발된다. 중동 20개국에는 레바논, 리비아, 모로코, 모리타니아,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알제리,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이집트, 카타르, 쿠웨이트, 튀니지, 팔레스타인이 있다. (외교부 국가/지역 정보 공식사이트 참조)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국제 교류 및 청년들의 활동 기회가 축소된 상황에서 청년들에게 국제협력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이 철저히 실시된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교류협회 허동원 회장은 “이번 대회가 한-중동 청년들이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비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 및 공유하고, 한-중동 미래세대 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청년들 스스로 밝은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교류협회 공식 홈페이지(www.asiaea.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아시아교류협회 대외교류팀(02-769-1063 / ext2@asiaea.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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