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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 기업 맞춤 솔루션 제공으로 유연한 공유 오피스 문화 선도

기사입력 : 2021년 02월 25일 18시 29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코로나 시대, 펜데믹과 밀레니얼 세대의 영향으로 진화된 '프라이빗한 공유공간'으로 공유오피스가 주목받고 있다.

공유오피스는 신규 1인 창조기업, 소규모업체, 벤처기업 등 업무의 유연성을 중시하는 기업문화가 확산되면서 도입된 공유공간 개념이다. 업무 공간의 제약이 없어 업무유연성이 기존 사무실에 비해 효율적이고, 임대 사무실에 비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스타트업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업무 환경에서도 타인과 마주치지 않고 독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가 보편화되고 있다. 공유오피스는 기존 임대 사무실에 반해 비용과 유연성 및 접근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원하는 기간동안 생산적인 업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설계되었다.

이런 가운데 저스트코(JustCo)는 자사의 '멤버십 플랜'을 통해 업무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현명하고 정기적인 전략을 선제적으로 제시, 뉴노멀 시대에 걸맞은 대여 공간을 탄생시켰다.

먼저 효율적인 비용관리가 가능하다. 일반 임대 사무실에서 회사를 운영하려면 임대료뿐만 아니라 전기, 수도 등 사무실 운영을 위한 모든 기타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한다. 저스트코 공유 오피스는 '코어 앤 플랙스' 전략을 바탕으로 모든 유지 비용이 월별 멤버십 비용에 포함되어 있으며, 전 직원들은 펜트리부터 핫데스크, 회의에 필요한 모든 기기를 갖춘 회의실까지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필수품과 편의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장점을 갖췄다. 효율적인 비용으로 초고속 인터넷, IT 지원, 인쇄시설, 우편물 처리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무료 커피, 티, 간식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펜트리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피스 확장에 대한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했다. 기업에 따라 규모가 더 큰 오피스가 작은 오피스로 이동이 필요할 때 추가 비용 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멤버십 플랜을 이용해 사용하지 않는 공간에 대한 추가 비용 및 인테리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저스트코의 제휴사로부터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혜택은 센터 주변의 음식점부터 호텔, 회계 등 제품 할인까지 비즈니스부터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특전을 포함한다. 고객들은 국내에 위치한 5개의 센터를 모두 이용 가능하며, 직원들 역시 본인이 일할 지점을 선택할 수 있다.

저스트코 관계자는 "공유 오피스가 업무 공간의 미래라는 것은 확실하다. 현재 사무실을 찾고 있는 1인, 중소기업 및 대기업을 위해 자사에서는 3개월 무료 멤버십과 1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증정하는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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