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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신규 익스클루시브 '우주전쟁' 21일 독점 공개

기사입력 : 2021년 04월 14일 10시 27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왓챠가 오는 21일 새 익스클루시브 시리즈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SF 생존 스릴러 <우주전쟁>을 공개한다.

왓챠는 14일 신규 독점작인 SF 생존 스릴러 드라마 <우주전쟁>의 공개일을 4월 21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함께 선보였다.

<우주전쟁>은 정체불명 외계 생명체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은 지구에서 어떻게든 생존하려는 인류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SF 스릴러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H. G. 웰스의 소설 <우주전쟁>을 원작으로 한 8부작 드라마로, 인기 영드 <미스 핏츠>의 작가 하워드 오버맨이 각본을 맡았다. 미드 <인 트리트먼트>,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 등에서 명품 연기를 보여준 가브리엘 번과, 영드 <노멀 피플>을 통해 이름을 알린 신예 데이지 에드가 존스가 각각 뇌과학 교수 빌과 시각장애인 소녀 에밀리로 분해 극을 이끈다. <우주전쟁>은 지난 2019년 10월 프랑스를 시작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연이어 공개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왓챠를 통해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외계 생명체의 공격을 받아 황폐해진 숲을 배경으로, 한 손에 총을 든 주인공 카림(바요 바다모시)과 에밀리가 함께 서 있는 뒷모습을 담고 있다. 내전을 피해 영국까지 오게 된 카림과 시각장애인인 영국 소녀 에밀리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함께 길을 떠나게 되었는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외계 전파를 탐지하는 레이더 위로 자리한 ‘그들은 왜 인류를 몰살했을까’라는 메인 카피는 결국 살아남은 이들이 향할 종착점은 어디이고, 그곳에 다다르면 외계 공격의 원인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외계 생명체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차량이 뒤엉킨 도로를 둘러보는 카림의 망연자실한 표정을 비춘다. 미스터리한 공격 신호를 듣고 옆에 있던 엄마에게 “안 들려요?”라고 물으며 혼란스러워하는 시각장애인 데이지와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언급하는 연구원 캐서린의 모습도 이어진다. 생존자들은 정체불명의 ‘놈들’에게 쫓기며 폭격과 총격전 등 위험천만한 상황을 연달아 맞닥뜨리고,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우주 괴물을 마주한 생존자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예고편은 마무리된다. 예고편만으로도 절제된 시각적 연출과 적재적소에 삽입된 음향 효과가 자아내는 압도적인 서스펜스가 느껴져 기대감도 한껏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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