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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레드햇 서밋 2021’ 통해 다양한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혁신 발표

기사입력 : 2021년 04월 29일 16시 53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레드햇(Red Hat)은 4월 28일,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는 ‘레드햇 서밋 2021(Red Hat Summit 2021)’의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서밋을 통해 발표되는 주요 내용들을 소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레드햇 서밋은 수천 명의 IT 전문가들이 모여 혁신과 교육, 협업 사례를 공유하는 오픈소스 연례 행사로, 올해 행사의 첫 번째 파트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레드햇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Red Hat OpenShift Platform Plu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기존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기능을 기반으로 고급 보안 기능, 데이 2(day 2) 관리 기능과 글로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기능을 지원한다. 이로써 보안 기능 실행이나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보다 일관성 있게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레드햇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API 매니지먼트(Red Hat OpenShift API Management)’와 ‘아파치 카프카용 레드햇 오픈시프트 스트림즈(Red Hat OpenShift Streams for Apache Kafka)’,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사이언스(Red Hat OpenShift Data Science)‘ 등의 새로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기반이 되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또한 최신 버전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4’가 발표되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4는 기업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구축, 배포 및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향상된 새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레드햇은 통신과 운송, 스마트 자동차와 엔터프라이즈 장치를 아우르는 산업 전반의 엣지 애플리케이션에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레드햇 엣지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으며, 이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등을 포함한 엣지-레디 기술 스택 구축을 제공한다.

▲ 크리스 라이트 레드햇 수석부사장 겸 CTO

▲ 레드햇과 보스턴 대학교와의 협력은 학계 전반에 걸친 협력 모델의 성격도 가진다

레드햇은 이번 ‘레드햇 서밋’을 통해, 보스톤 대학교(Boston University)와의 대규모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레드햇은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오픈시프트, 오픈스택 플랫폼, 가상화, Ceph 스토리지 등의 주요 기술 포트폴리오가 포함된 5억 5190만 달러 상당의 서브스크립션을 보스턴과 하버드 등을 포함하는 학계와 메사추세츠 고성능 컴퓨팅 센터 멤버들 등에 제공하며, 이를 통해 연구자들이 빠르게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기술을 도입하고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레드햇과 보스턴 대학교는 오픈소스 관련 연구와 교육을 위해 2017년부터 진행된 협력을 연장해, 향후 5년간 총 2천만 달러 규모의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레드햇과 보스턴 대학교는 자동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연구를 위한 센터를 설립하고, 보스턴 대학교의 시설과 연구자들에 대한 지원을 확장하며, 오픈소스 개발과 클라우드 운영 관련 교육을 진행할 것으로 소개했다. 또한 레드햇은 이 협업이 레드햇과 보스톤 대학교만의 관계 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에 걸친 새로운 오픈소스 기술과 클라우드 혁신을 주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 고급 기능들이 추가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레드햇은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Red Hat OpenShift Platform Plus)’를 발표했다. 레드햇의 고객 자체 관리형(Self-managed) 오픈시프트 포트폴리오는 기본적인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엔진(Red Hat OpenShift Kubernetes Engine), 여기에 개발 및 운영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현대화를 위한 고급 기능 지원이 포함된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 그리고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의 기능을 기반으로 고급 보안 기능, 데이 2(day 2) 관리 기능과 글로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기능을 지원하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로 구성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에 추가되는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시큐리티(Red Hat Advanced Cluster Security for Kubernetes)는 스택록스(StackRox)의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 공급망, 인프라 및 워크로드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며,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운영 서비스를 플랫폼 외부까지 확장하고 개선함으로써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의 보안 방식을 제시한다. 또한 심층적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배포, 실행 과정 전반에 적용가능한 60개 이상의 보안 정책을 제공한다.

보안 측면에서,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도구, 기능과 정책을 통해 보안 및 규정 준수를 확장해 대부분의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인프라 전반에서 실행 가능한 여러 보안 기능과 운영, 자동화 기능을 통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및 현재 실행 중인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보다 일관된 환경을 제공한다.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매니지먼트 기능을 포함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멀티 클러스터 쿠버네티스 환경뿐만 아니라 온 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인프라에서도 보안, 구성, 규정 준수 및 거버넌스를 위한 일관된 운영 정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개발 도구와 워크플로우에 선언형(Declarative) 보안 기능을 통합한 데브섹옵스 접근방식을 통해 기업이 개발 초기단계부터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축에서 CI/CD, 프로덕션 단계에 이르기까지 소프트웨어 스택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에 걸쳐 보안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레드햇 키를 추가하여 인프라에서 일관되고 검증된 빌드 파이프라인을 위한 강화된 보안 기능을 탑재한 글로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레드햇은 오픈시프트에서의 새로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레드햇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전을 기반으로, 오픈시프트 포트폴리오를 자체 데이터센터나 퍼블릭 클라우드의 가상 인프라 기반에서 자체 구축, 관리하는 환경 뿐 아니라 AWS, 애저, IBM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를 통한 관리형 서비스로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은 이러한 다양한 선택지 중, 가장 적합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일관되고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 운영의 복잡성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기업들이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구축 등 핵심 가치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레드햇은 이러한 고객의 선택과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매니지 클라우드 서비스들을 출시하며,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API 매니지먼트(Red Hat OpenShift API Management)’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디케이티드와 ROSA(Red Hat OpenShift Service on AWS)의 전체 API 수명주기 관리 기능을 제공해, 가치 창출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API-퍼스트와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데 드는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API 매니지먼트는 고객이 단일 데브옵스 파이프라인을 통해 액세스를 제어하고 사용량을 모니터링하며 공통 API를 공유하며 전체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개선하는 자체 API 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리 작업을 기본 오픈시프트 통합과 결합하면 기업은 API 퍼스트,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과 관리, 확장하는 혁신과 개발에 주력할 수 있다.

‘아파치 카프카용 레드햇 오픈시프트 스트림즈(Red Hat OpenShift Streams for Apache Kafka)’는 개발자가 위치에 관계없이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을 쉽게 생성과 검색,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실시간 데이터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구성 요소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모든 곳에 즉각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완전한 관리형 카프카 서비스인 아파치 카프카용 레드햇 오픈시프트 스트림즈는 개발자들이 데이터 수집 및 처리의 기본 요구 사항에 대한 걱정 없이 더 나은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사이언스(Red Hat OpenShift Data Science)‘는 머신러닝 모델의 개발과 학습, 테스트를 보다 신속하게 하고, 컨테이너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컨테이너-레디(container-ready) 포맷으로 제공한다. 오픈 데이터 허브(Open Data Hub)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반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사이언스는 인프라 요구 사항 없이 머신러닝 모델의 빠른 개발과 학습, 테스트를 제공하며, 레드햇 마켓플레이스(Red Hat Marketplace)의 ISV 솔루션을 포함한 엄선된 파트너 클라우드 서비스와 통합된 ‘AIaaS(AI-as-a-Service)’ 플랫폼의 기반으로서 공통 데이터 사이언스 툴을 구현한다.

▲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이제 데이터센터에서 엣지까지 더욱 넓은 영역에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핵심 기반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또한 최신 버전인 8.4가 발표되면서, 데이터센터는 물론 엣지 영역까지 그 역량을 확장했다. 특히, 레드햇은 ‘레드햇 엣지 이니셔티브’를 통해 통신과 운송, 스마트 자동차와 엔터프라이즈 장치를 아우르는 산업 전반의 엣지 애플리케이션에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의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위한 엣지-레디 기술 스택에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레드햇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매니지먼트,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레드햇 인터그레이션, 레드햇 데이터 서비스 등의 기술 구성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다.

레드햇은 엣지의 광범위한 생태계를 지원하는 데 있어, 오픈 소스는 업계 전반의 개방형 표준을 통해 혁신과 협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이기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환경 간의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고, 가능한 광범위한 생태계를 통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4는 광범위한 엣지 환경에서 워크로드를 쉽게 구축, 배포 및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개방형 표준 기반 컨테이너 엔진인 포드만(podman)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이러한 이미지의 표준화와 제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고 소개했다. 포드맨은 데이터센터나 원격 엣지 위치에 상관없이 단일 지점에서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컨테이너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4는 다양한 용도로 배포 가능한 맞춤형 운영 체제 이미지를 생성하는 이미지 빌더(Image Builder) 도구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엣지 컴퓨팅 워크로드를 위한 베어메탈용 설치 미디어 생성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컨테이너 내부에서 실행할 수 있는 레드햇 유니버설 베이스 이미지(UBI, Red Hat Universal Base Image)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유저스페이스 콘텐츠로서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되었다. UBI는 컨테이너가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동일한 수준의 향상된 보안과 효율성을 비롯한 프로덕션급 특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엣지 컴퓨팅에서 UBI는 경량 마이크로 이미지로 사용될 수 있어,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표준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데 이상적이다.

한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4는 기업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구축, 배포 및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향상된 새 기능을 추가했다. 먼저, 관리 측면에서는 트레이서 유틸리티(Tracer utility)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웹 콘솔(Red Hat Enterprise Linux Web Console) 업데이트를 통해 다운타임 식별에 필요한 시스템 패치와 업데이트에 대한 인텔리전트 지침을 제공한다. 또한 확장된 보안 기능에서는 분산된 환경에서 보안 암호화 정책과 인증서 관리 및 네트워크 바운드 디스크 암호화(Network-Bound Disk Encryption, NBDE)를 위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시스템 롤즈를 컨테이너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레드햇 인사이트 서브스크립션(Red Hat Insights Subscriptions)’과 확장된 ‘레드햇 클라우드 액세스(Red Hat Cloud Access)’ 지원을 통해, 서브스크립션 현황을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 레드햇은 exida와의 협력으로 차량 환경을 위해 검증된 리눅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레드햇은 광범위한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의 IT 보안, 시스템 분석과 관리 강화를 위해 레드햇 인사이트(Red Hat Insights)의 지원 플랫폼 확장을 발표했다. 이제 레드햇 인사이트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뿐 아니라 오픈시프트, 앤서블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지원 플랫폼이 확장되었으며, 모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 오토메이션 플랫폼 서브스크립션에서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통합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잠재적인 문제를 보다 능동적으로 식별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하여 해결할 수 있으며, 전사적으로 자사의 자동화 사용량을 더 잘 이해하고 자동화 워크플로우에 대한 공통 접근 방식 및 관행을 수립해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함께, 레드햇은 exida와의 협력으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제공하는 신뢰성을 자동차 영역까지 확장해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레드햇과 exida는 이 협력을 통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구성 요소를 기반으로 구축되고 다양한 안전 기준을 충족하여 검증된 차량용 리눅스 운영체제인 ‘레드햇 오토모티브 리눅스(Red Hat automotive Linux)’를 제공할 계획이다. 레드햇은 이 협업을 통해, 점점 모바일 데이터센터와 비슷해지고 있는 자동차의 엣지 컴퓨팅에서, 기능 안전 인증을 희생하지 않고 보안 및 성능 패키지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OS 환경을 제공하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및 엣지 컴퓨팅의 역할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레드햇은 CentOS의 정책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향후 CentOS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클론 배포판이 아닌, 차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개발에서 기술이 선행 적용되는 프로젝트로 위치할 계획이다. 그리고 레드햇은 현재 CentOS 다운로드에서 약 30% 정도가 새로운 CentOS Stream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변화는 차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변화를 보고 싶어하는 커뮤니티에 새로운 수준의 투명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레드햇은 개발자와 소규모 팀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환경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독 모델을 변경한 바 있고, 향후의 변경이 긍정적인 방향이 될 거라고 전망했다.

▲ 이번 레드햇 서밋 2021의 주요 발표는 이 정도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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