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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인도네시아에 11억원 상당 물품 기부

기사입력 : 2021년 05월 14일 10시 3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한세드림(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진흥협회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취약계층 지역에 11억원 상당 4만2000여 벌의 의류와 용품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한세드림은 올해만 누적 61억원 규모의 통큰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기부 물품은 자사의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 모이몰른 제품으로, 현지의 비영리단체(NPO)인 ‘Yayasan Harapan Kepompong Kecil’을 통해 자카르타에 위치한 학교 및 고아원의 영유아 및 어린이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성은 각종 용품, 언더웨어, 의류로 40피트 규격의 컨테이너에 실려 22일 인천항을 출발하며, 이로부터 약 2주 뒤 자카르타항에 도착할 계획이다.

현지에 전해진 옷은 맨몸이나 헤진 옷을 입고 생활하던 아이들의 위생과 건강을 지켜주는 보호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세드림의 아이들을 위한 글로벌 기부 활동은 2015년부터 7년 연속 빠짐없이 이뤄지고 있다. 매해 나눔을 실천 중인 한세드림은 패션 산업계는 물론 외교적 차원에서도 주목할 정도로 대표적인 귀감이 되어 왔다.

김지원 한세드림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핵심 화두가 되고 있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한세드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CSR 활동을 펼쳐 나가며 사회적 무관심과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있는 세계 아이들에게 크고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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