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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 ‘제7기 청소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영상제작단’ 참가팀 모집

기사입력 : 2021년 07월 05일 10시 2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사)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 (약칭 한미진. 이사장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現고문, 前대표)이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제7기 청소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영상제작단’에 참가할 서울시 소재 16개 중고교생 팀을 오는 7월 5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팀당 3~4인 단위로 학교별로 구성할 수 있다.

한미진은 접수된 참가신청서를 심사하여 중학생 8개팀, 고등학생 8개팀을 선발해 7월21일 발표하고 24일(토) 설명회를 실시한다. 설명회가 끝난 후 영상제작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도 실시한다. 선발된 팀들에게는 캠코더 및 편집장비(PC)를 무료 대여 형태로 제공하며, 현직 CF감독 등 영상전문가들이 팀별로 전체 과정을 멘토링하면서 영상제작을 기술 지도한다. 출장촬영 등 행사 진행상 필요한 교통여비 및 식대 등 일체의 비용은 전액 한미진에서 지급한다.

제7기 영상제작의 주제는 ‘한국의 얼을 찾아서’이다. 한국의 문화유산(인물, 유적, 유물, 무형문화재등)을 선정하여 이를 청소년의 눈높이와 감성에 맞춰 제작하면 된다. 한국의 훌륭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거나 재조명하는 것으로 영상은 3분 이상 10분 이내로 자유롭게 선택해 제작할 수 있다. 제작기간은 7.26.~8.22.이다.

우수한 영상을 제작한 중고교 각 5개팀에는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중학교 우수작 3개팀에는 이 행사를 공식후원한‘서울시교육감 우등상’ 등을 시상한다. 그리고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상 등도 시상한다.

노운하 한미진 이사장은 “코로나19 이전 5기까지는 집체 형식의 ‘청소년 영상캠프’로 진행했다. 2020년 겨울방학 제6기에 이어 2021년 여름방학 제7기는 비대면 방식의 팀별 활동 형식의 ‘청소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제작단’이란 명칭으로 변경하여 진행하고 있다”며 “미디어 분야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영상 기획과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영상제작의 전 과정을 전문가 멘토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좋은 기회로 평판이 높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미래의 꿈을 이루는 좋은 경험을 쌓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은 2003년 ‘한국어린이방송제작단’으로 설립되어 활동하다가 2015년 현재의 명칭으로 바꿨으며, 청소년들에게 영상문화를 접목시켜 가치 창조의 기회와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공익교육사업과 소외계층의 미디어영상 무료교육등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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