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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디지털 전환에 박차

기사입력 : 2021년 07월 15일 13시 51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교보문고(대표 안병현)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사업을 위해 파트너사로 롯데정보통신을 선택하고, 14일 파주에 위치한 교보문고 본사에서 ‘고객경험 강화를 위한 온라인 쇼핑몰 고도화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교보문고는 ‘디지털 전환’이 단순히 온라인사업을 확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업모형, 일하는 방식, 조직, 문화 등에서 사업전체가 디지털화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앞서 6월 29일 있었던 ‘2025 비전선포식’에서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을 통해 2025년까지 도서유통사업을 넘어 ‘지식 및 (예술)문화콘텐츠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계약을 통해 구체적으로 △ 교보문고 특성에 맞는 점진적, 안정적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 PC, 모바일 환경의 프론트오피스(FO)/ 백오피스(BO) 재구축 △ 고객경험 강화를 위한 통합 스토어 UI/UX 개발 등 디지털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은 그 동안 이커머스, 핀테크 등 다양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레퍼런스와 전문인력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사업의 파트너로 낙점됐다.

계약식에는 코로나19 4단계 상황을 고려하여 양사 대표이사 및 한정된 인원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디지털 전환으로 사회구조가 변화하고 이에 맞춰 기업이 혁신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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