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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2016 월드 챔피언십, 대표 e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기사입력 : 2016년 11월 22일 21시 42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개최한 ‘신한카드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6 월드 챔피언십(이하 블소 2016 월드 챔피언십) 결선에 1만여명의 관람객이 모였다.

엔씨소프트는 11월 18일, 19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 전당 특설무대에서 e스포츠 대회인 ‘블소 2016 월드 챔피언십’과 게임 IP를 활용해 만든 대중 음악 공연 ‘N-POP’을 진행했다.

현장을 찾은 블소의 팬과 일반 관람객들은 e스포츠와 공연을 관람하고 현장 이벤트에 참여했다. 사전 판매된 티켓(6,000장)은 모두 매진 되었고, 관중들은 선수들의 플레이와 블소 OST 공연에 호응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블소 2016 월드 챔피언십’ 결선에는 한국의 김신겸 선수가 중국 선수를 꺾고 싱글 부문 2년 연속 우승을, 태그매치 부문에는 GC Busan(최성진, 황금성, 심성우)팀이 초대 우승팀의 영예를 안았다. 이벤트 경기에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도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N-POP’ 특별공연에서 EXO-CBX는 ‘포화란의 초대장’(블소 OST 2집 ‘The world’의 수록곡)을 새롭게 편곡한 ‘Crush U’를 직접 불렀다. 레드벨벳은 진서연의 테마곡(왜 악인이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신곡 ‘그대는 그렇게’를 공개했다. ‘N-POP’ 특별 공연은 네이버의 V LIVE(브이 라이브)로 생방송 되었고 41만명이 시청했다. 음원은 정식 발매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 12월 14일 시작하는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했다. 관람객들은 영상을 통해 신규 지역 ‘서락’, 신규 직업 ‘격사’, 신규 무공 ‘홍문오의’ 등의 신규 콘텐츠를 확인했다.

엔씨소프트 퍼블리싱 1센터장 심승보 상무는 “게임의 IP가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대중 음악과의 결합을 시도했다”며 “전 경기 글로벌 생중계와 N-POP 공연의 모바일앱 생방송으로 해외 팬들의 시청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블소 2016 월드 챔피언십’ 결선 경기는 한국어, 영어 중계를 비롯하여 중국, 대만, 일본, 러시아 각 국 언어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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