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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2021 PLM 온라인 컨퍼런스 성료

기사입력 : 2021년 08월 26일 11시 30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PTC코리아는 25일 체계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을 위한 PLM 전략을 소개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 및 사례를 공유하는 ‘2021 PLM 온라인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10시부터 3시 45분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500여명의 참가자들이 10여개의 라이브세션과 Q&A 세션에 참여하여 국내외 전문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PLM 동향을 공유하는 등 디지털 제조에 대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기조연설은 전세계 PLM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케빈 오브라이언(Kevin O’Brien) DVP 겸 GM의 발표로 시작됐다. 이 세션에서는 디지털 스레드의 핵심인 코어를 수립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PLM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협업, 제조 및 철저한 품질 관리를 지원하는 통합 개발 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소개했다. 또한 PTC의 PLM 기술을 활용해 전체 제품 수명 주기에서 모든 이해 관계자가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스레드를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하고 있는 볼보 CE의 디렉터 및 프로그램 매니저가 공동 기조연설자로 참여해 그간의 여정과 구축을 통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밖에도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참여해 ▲엄격한 품질 관리: 디지털 추적성 및 유연한 거버넌스 규제 대응 ▲모듈식 제품 구축: 동적 플랫폼 가상화의 이점 극대화하기 ▲엔지니어링을 비롯한 협력 부서에서의 부품 중복, 검색 및 재사용 문제 극복 ▲패널 토론: 동시 설계 및 제조를 위한 기반 구축 ▲동시 엔지니어링을 위한 단일 공유 시스템과 개발 환경 통합 ▲디지털 스레드 전반에 걸친 PLM 협업: 작업 기반 사용자 경험을 통한 생산성 촉진 ▲PLM SaaS을 통한 새로운 정점에 도달하기▲국내 기업의 PLM 방향성과 PTC 제언 등을 주제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PTC의 PLM 솔루션 윈칠(Windchill)은 엔지니어링, 제조, 운영팀, 품질, 서비스 등 유관 부서들이 서로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BOM, 제조공정, 멀티 CAD 데이터, 문서 관리 그리고 PDM 등 제조 산업의 모든 조직에서 디지털 스레드를 위해 구현해야 하는 기능이 총망라되어 있다. 올해 ABI 리서치에서 실시한 PLM공급업체 비교 평가에서 윈칠은 혁신 기술 부문1위, 구현 기능 부문 2위를 차지하여 전체 순위1위를 기록했다. 이 평가에는 공급업체가 가치 사슬의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범위, 솔루션이 수행할 수 있는 분석의 수준, 그리고 공급업체의 GTM(시장진입) 전략을 포괄적으로 조사한 결과가 담겨있다.

PTC코리아에서 국내 영업을 총괄하는 김상건 전무는 "윈칠은 PTC 전체 포트폴리오의 중축을 담당하는 제품으로서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제품이다. 디지털 스레드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PLM을 갖추면, 스마트 팩토리 및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이니셔티브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한 만큼 국내 제조기업들의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올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PTC코리아는 플래티넘 파트너 디지테크, E3PS 및 국내 공인 총판 디모아와 함께 제조 업체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PLM 구축에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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