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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소울, 제1회 Esoul 월드 챔피언십 성황리 종료

기사입력 : 2016년 11월 23일 19시 10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일렉트로닉 소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한국 대표 오영훈, 이하 일렉트로닉 소울)는 한국 정식 출시 예정인 ‘AOS 레전드’로 치러진 제1회 Esoul 월드 챔피언십을 중국 하얼빈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개최한 제1회 Esoul 월드 챔피언십은 중국과 대만, 베트남, 북미, 태국 총 5개 국가의 대표들이 참가해 세계 최고의 자리를 가리는 접전을 벌였으며, 약 1만 명의 관중이 대회 현장에 모여 해외에서의 ‘AOS 레전드’ 인기를 실감케 했다.

‘AOS 레전드’는 전 세계 1억 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PC 버전 AOS 게임 ‘몽삼국’의 모바일 버전으로 현재 북미와 유럽, 베트남 등 해외 주요 게임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서버 안정성과 현지화 작업 최종 테스트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정식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총 상금 5억원 규모의 제1회 Esoul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중국 Sign 팀과 베트남 SGP 팀이 결승에서 격돌해 중국 Sign 팀이 최종 우승을 거뒀으며, 한국 정식 출시 후 내년부터 한국 대표팀을 선발해 대회에 정식 초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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