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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 웨비나 개최

기사입력 : 2021년 08월 30일 15시 17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서동우)은 내달 1일 오후 2시에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을 주제로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기업들의 국경 간 거래(cross-border)가 확대되면서 지적재산권(IP)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고 이와 동시에 기업들 간 IP분쟁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경향으로 IP분쟁이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걸쳐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분쟁의 대상 역시 특허, 영업비밀, 저작권, 상표, 라이센싱 분쟁 등으로 다양한 상황이다.

이에 태평양은 ‘BKL IP 웨비나 시리즈(총 5회)’를 기획하여 IP분쟁의 최근 동향과 여러 사건에서 제기된 다양한 이슈를 살피고 분석하여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내달 1일 처음으로 진행될 주제는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이다. 한/미 사례를 중심으로 비밀관리성 등 영업비밀의 요건, 금지청구(injunction)와 증액배상(enhanced damages), 전직금지, 증거조사방법(discovery) 관점에서 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과 영업비밀 형사사건에 대한 실무적 쟁점이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한·미 양국의 관련 법제 비교 및 분석 등 우리나라 기업들이 현실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이슈와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IP그룹을 이끄는 삼성전자 IP법무팀장(부사장) 출신 강기중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IP그룹 소속 김지현 변호사, 염호준 변호사, 이재엽 변호사, 강한길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워싱턴D.C.주)가 함께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웨비나 참가신청은 실시 당일인 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평양 홈페이지(bkl.co.kr) 우측 ‘SEMINAR’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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