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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다가오는 추석 맞아 ‘기쁨 2배’ 이벤트 마련

기사입력 : 2021년 09월 13일 21시 37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키자니아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기쁨 2배’ 특별 이벤트를 마련하고, 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해 고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우선 추석 연휴 기간(9.17-9.22)에 키자니아를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에게 입장 시 50 키조를 제공하며, 어린이가 한복을 입고 방문하거나 보호자가 한 번이라도 백신을 접종한 경우 각각 50 키조씩 추가 증정한다. 키조는 키자니아에서 통용되는 어린이 가상 화폐로, 키자니아 내 <은행>에서 통장 개설 후 저금하거나, <백화점> 체험시설에서 학용품과 장난감 등을 쇼핑할 수 있어 생생한 경제 교육까지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9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성인 1명 유료 결제 시 추가 성인 1명의 무료입장 혜택도 준비돼 있다.

또한 건강과 위생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키다 패키지’를 이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전하게 키자니아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 2인 가족 이용권 ▲ 손소독제 3종 ▲ 마스크 3개 ▲ 자체 제작 마스크 파우치로 구성되며, 특별히 부산에서는 ‘맘 카페 대란’을 몰고 온 꼼마꼼마 마스크를 제공하여 엄마와 아이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패키지 가격은 서울과 부산의 1부 이용 및 오전권은 4만 원, 서울 2부 이용 3만 8,500원, 부산 오후권 3만 6,500원에 판매한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되면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추석 명절만큼은 풍성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어린이의 안전한 직업 체험을 위해 서울에서는 최근에 도입된 살균 로봇으로, 부산에서는 메디존 게이트 시스템으로 방역 활동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키자니아의 전 직원은 ▲ 주기적 코로나19 PCR 검사 ▲ 백신 접종 ▲ 매 체험 전 손소독 및 열 체크 ▲ 정기적 기물 및 유니폼 소독 등 강력한 방역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살균 로봇을 가동 중인 서울과 더불어 부산에서는 평상시 대비 30% 입장 정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최근 생활 방역 전문 업체인 ‘메디존’과 함께 안심 전신소독기를 설치했다. 인체에는 무해하나 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즉각 나타나는 용액이 입장과 동시에 분사되어 감염 위험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키자니아 방역 활동에 대한 소식과 추석 이벤트 관련한 내용은 키자니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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