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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자전거 첼로, 신형 e-MTB ‘불렛 FX 90’ 출시

기사입력 : 2021년 09월 16일 10시 3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첼로(대표이사 신동호)가 험난한 산악지형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사하는 하이엔드 산악용 전기자전거(e-MTB) 신제품 ‘불렛 FX 90’을 출시했다.

첼로의 ‘불렛’ 시리즈는 오프로드 위에서 역동적인 라이딩을 즐기는데 최적화된 퍼포먼스 산악자전거와 가파른 경사도 쉽게 오르는 강력한 성능의 모터를 결합한 산악용 전기자전거 라인업이다.

2022년 신제품 ‘불렛 FX 90’은 어떠한 지형에서도 견고한 성능을 자랑하는 첼로 올마운틴 프레임과 보쉬의 퍼포먼스 라인 CX 시스템을 탑재한 최상급 e-MTB다.

특히 올해 처음 국내 전파 인증을 받은 보쉬 모터와 배터리를 발 빠르게 적용, 격렬한 주행에 최적화된 가볍고 컴팩트한 모터임에도 85Nm의 강력한 토크로 뛰어난 힘과 가속력을 구현했다. 보쉬사의 모터와 배터리는 프로 선수와 동호인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안정적이면서도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가파른 산길도 부드럽게 주행할 수 있도록 고성능 부품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차체의 압축을 더욱 세밀하게 조정하는 기술이 적용된 ‘에어 스프링’ 및 ‘모션컨트롤 댐퍼’, ‘락샥 YARI 서스펜션’ 등 주행 안정성과 관련된 고성능 부품을 대거 적용해 스피드 보다 내구성, 안정성이 더욱 중요한 엔듀로 주행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언덕과 내리막에서 안장 아래 시트 포스트의 길이를 유동적으로 조정하는 ‘유압식 가변 시트 포스트 락샥 리버브 스텔스'와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하는 ‘셀레로얄’ 안장을 적용해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유지할 수 있게 제작했다.

거친 주행 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안전 설계도 돋보인다. 우선 가장 중요한 모터 보호를 위해 맞춤형 디자인된 세이프티 커버를 장착했다. 체인 이탈 방지를 위한 고정장치와 프레임 내장형 케이블도 적용해 외부 장애물에 방해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5시간 완충 시 최대 154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650만 원이다.

첼로 자전거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불렛 FX 90은 거친 주행환경에서도 뛰어난 퍼포먼스 라이딩이 가능한 최상급 e-MTB”며 “선호도가 높은 보쉬사의 최상급 E-바이크 시스템을 발 빠르게 적용한 불렛 FX 90으로 산악 주행에서 최고의 라이딩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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