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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영업 종료 결정

기사입력 : 2021년 09월 16일 21시 0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대성(회장 김영대)은 15일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영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즉,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매각(제이알 제12호 리츠)에 따른 임대차 계약 해지로 인해 2021년 10월 31일자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공시한 것이다. 호텔 매각금액은 1,317억 원이며, 매수자는 ‘케펠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회사’이다.

대성산업은 지난 2013년 12월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제이알 제12호 리츠에 Sale & Lease Back 방식으로 호텔을 매각한 이후 영업 손실이 지속되었다.

대성 관계자는 “금번 호텔 매각에 따라 연간 약 60억 원 이상의 영업 이익이 개선될 것이며, 흑자 위주 사업 재편 및 수소 연료전지 관련 신사업 투자가 점차 확대된다면 대성은 전통의 에너지 기업으로 다시금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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