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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 밤 10시까지 오픈

기사입력 : 2021년 09월 17일 09시 11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아트 오브 뱅크시(The Art of Banksy - Without Limits) 월드투어 인 서울(World Tour in Seoul)>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의 장기화로 갈 곳을 잃은 연인들에게 핫한 데이트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은 오후 6~7시면 종료되는 기존 전시들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오후 10시까지(입장 마감 오후 9시)까지 오픈 중이다. 연인들의 대표적인 데이트 장소로 꼽히는 식당과 카페가 오후 10시까지 영업 중인 가운데,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은 문화생활도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도 남기는 '일석이조' 전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이 이처럼 연인들에게 핫한 이유는 밤 시간대 영업 외에도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체험형 전시이기 때문이다. 전시장 내 촬영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어 이미 SNS를 통해 연인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또 뱅크시의 스텐실 기법을 따라 해 소장할 수 있는 티셔츠 등 MD 상품도 준비돼 있어 기존 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던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체험으로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연인뿐 아니라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쾌적하게 전시를 즐기고 싶은 관람객들도 늦은 오후 시간대 관람을 선호하는 추세로, 그런 면에서도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은 안성맞춤 전시로 꼽히고 있다.

뱅크시는 작품 안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담거나 풍자해 그려 넣기로 유명한 '얼굴 없는' 화가이다. 작품마다 친절한 캡션이 적혀 있어 이와 함께 작품의 의미를 생각하다 보면 시간이 금세 지나간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입장 마감인 오후 9시에 맞춰서 전시장을 찾는 연인 단위 혹은 솔로 관람객이 많다는 전언이다.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은 현존하는 가장 유명한 현대 화가 뱅크시의 세계관을 그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공유하며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적인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처세를 스스로 돌아보는 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된 전시다. 2016년 1월 이스탄불을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멜버른 등 유럽과 호주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했으며, 지난 8월 20일 서울에 상륙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은 추석 연휴 기간(9월 20일~22일)에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정상 운영하며, 오는 30일까지 '한가위 20%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은 내년 2월 6일까지 서울에서 가장 힙(HIP)한 성수동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꽉 찬 전시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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