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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게임 '난 물고기야', Xbox 및 PC로 출시

기사입력 : 2021년 09월 18일 16시 39분
ACROFAN=PRNewswire | mediainquiries@prnewswire.com SNS

-- Curve Digital 및 Bossa Studios의 최신 게임, Xbox Game Pass에 등록

-- 커스텀 AR 필터 기능 살펴보기

(런던 2021년 9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Curve Digital 및 Bossa Studio가 출시한 '난 물고기야(I Am Fish)' 게임을 이제 Xbox 시리즈 X|S, Xbox One[https://www.microsoft.com/en-us/p/i-am-fish/9mxgj8jzl0lk ], PC[https://store.steampowered.com/app/1472560/I_Am_Fish/ ](윈도 10 및 스팀), Xbox Game Pass에서 즐길 수 있다. 혼자 게임을 하든 친구들과 함께하든, '난 물고기야' 게임은 눈길을 끄는 캐릭터 아트 디자인과 유익한 게임 플레이어로 도전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늘, 새로운 예고편도 발표됐다.


예고편 보기: https://youtu.be/EqqTpOOEAK0  

'난 물고기야' 게임은 실제 물리 법칙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은 물고기 친구 4마리가 버나드 샤이어의 연해 지역에서 뿔뿔이 흩어진 후, 다시 만나려고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러나 이들 물고기 친구가 다시 만나려는 것은 잉어가 산책하듯 쉬운 일은 아니다. 게이머는 물고기 친구들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혼잡한 클럽, 위험한 주방, 지저분한 하수도 및 분주한 도로 등을 지나야 한다.

Bossa Studios의 수석 게임 디자이너 Luke Williams는 "전 세계의 게이머들과 함께 '난 물고기야'의 신비한 세계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게임의 프로토타입부터 출시까지의 모든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힘든 노력 끝에 재미난 동작을 많이 창작했고, 게이머들이 이러한 동작을 시도해 준 것이 너무 영광이면서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난 물고기야'는 "잉어가 용문을 뛰어오르다"라는 이야기를 가장 현실감 있게 선보였다. 이 게임에서의 도전은 하드코어 게이머들도 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행히 금붕어, 복어, 날치, 피라냐의 4종 캐릭터는 모두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능숙하게 헤엄치고, 구르고, 날고, 물어뜯으면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게임의 배경은 '서전 시뮬레이터(Surgeon Simulator)' 및 '아이엠브레드(I Am Bread)'와 공동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아기자기한 이스터에그와 참고자료도 볼 수 있다.

이 게임의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Curve Digital과 Bossa Studios는 '난 물고기야'의 스냅숏 AR 렌즈[https://www.curve-digital.com/en-us/news/news-detail/317/i-am-fish ]를 만들었다. 이 AR 필터를 사용하면, 게이머는 '난 물고기야'에 나오는 4종류의 수중 챔피언 중 하나로 변신할 수 있으며, 스트리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완벽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

한편, '난 물고기야'는 '스팀(Steam)'을 통해 얻은 판매 수익 중의 일부를 WDC(Whale and Dolphin Conservation)[https://us.whales.org/ ]에 기부할 예정이다. WDC는 고래와 돌고래를 보호하는 글로벌 선도 자선단체다. Curve Digital과 Bossa Studios 팀은 "해양 생물을 보호하는 협회의 훌륭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Unity를 통해 개발한 '난 물고기야'는 Unity 고해상도 렌더 파이프라인(HDRP)의 볼류메트릭 라이트를 사용했다. 또한, Bossa Studios는 이 렌더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모든 버전의 Xbox에 적용 가능한 커스텀 워터 렌더링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Xbox 시리즈 X|S에서 더 우수한 성능과 빠른 속도를 보인다.

마지막으로, Curve Digital는 Fresh Merch에서 '난 물고기야' 게임의 다양한 굿즈를 출시했다는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전했다. 여기에는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티셔츠와 머그잔 등이 포함된다. 해당 품목은 웹사이트 https://bit.ly/IAMFISHMerch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윈도 PC[https://store.steampowered.com/app/1472560/I_Am_Fish/ ]와 Xbox[https://www.microsoft.com/en-us/p/i-am-fish/9mxgj8jzl0lk?activetab=pivot:overviewtab ]에서 '난 물고기야' 게임의 판매가는 19.99달러(15.99파운드 또는 19.99유로)다. Xbox Game Pass 회원은 Xbox 게임기나 PC를 통해 구매한 '난 물고기야'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지금 스팀에서 이 게임을 구매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얼리어답터 보너스로 '난 물고기야'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월페이퍼 8종, 디지털 아트북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 보너스 행사는 이달 30일까지다. 트위터[https://twitter.com/IAmFishGame ]에서 '난 물고기야'를 팔로우하면, 최신 정보를 비롯해 물고기와 관련된 재담과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uberstrategist.link/I-Am-Fish-Press-Kit에서 스크린숏, 로고 및 동영상 등을 포함한 보도자료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

Curve Digital 소개

Curve Digital은 PC와 콘솔 게임기용 게임을 출시하며, 여러 차례의 수상 경력이 있는 인디 게임 배급사다. 2013년부터 전 세계의 크고 작은 개발사와 협력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우수한 게임 체험을 구현하고, 이를 전 세계 게이머들과 공유한다. Curve Digital은 '포 더 킹(For The King)'과 '봄버 크루(Bomber Crew)'와 같은 인디 히트작뿐만 아니라, 호평을 받은 '더 플레임 인 더 플러드(Flame in the Flood)'와 '오토너츠(Autonauts)' 등 독특하고 다양한 인디 게임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수백만 장의 초대형 판매량을 달성한 '휴먼: 폴 플랫(Human Fall Flat)'을 탄생시켰다. Curve Digital은 전 세계적인 선두 디지털 게임 배급사 중 하나로 성장했다.
www.curve-digital.com 

Bossa Studios 소개

BAFTA 수상 경력이 있는 Bossa Studios(본사: 런던)는 인디 게임 개발사 겸 배급사다. 회사는 창의력, 매력 및 재능을 바탕으로 수많은 혁신과 독창성을 지지하며, 전 세계 게이머의 사랑을 받은 게임을 제작한다. 여기에는 큰 호평을 받은 '서전 시뮬레이터(Surgeon Simulator)', '아이엠브레드(I am Bread)', 'Monstermind' 등이 있다.
www.bossastudios.com

출처: Curve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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