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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브레인AI, 복지 전면 강화한다

기사입력 : 2021년 10월 05일 09시 2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딥브레인AI(구 머니브레인, 장세영 대표이사)가 각종 복지 혜택과 업무 성과에 따른 보상을 강화하는 등 업계 내 불고 있는 우수 인력 확보 경쟁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인사 제도 개편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펄어비스, 네오플 등 IT 업계 내 유명 기업들이 사택 제공, 결혼 정보회사 가입비 지원 등과 같이 직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한 이색 복지를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딥브레인AI도 차별화된 복지를 통해 기업 가치 2,000억원의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업계 최고 수준의 근무 환경 조성하는데 주력했다.

이에 딥브레인AI는 5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데 이어, 복지 제도 개선과 연봉 인상, 인센티브 시스템 도입 등 타 기업과 차별화되는 인사 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먼저 딥브레인AI는 ‘직원의 가족까지 소중히 생각하는 회사’라는 모토 아래 직원 1인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상당의 복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난임시술 및 정자은행 비용 지원이다.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의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각각 최대 100만원 지원한다. 또한, 직원들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위해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사옥 부근인 강남 지역 거주 시 매달 5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기혼 직원을 대상으로는 최대 3억원의 주택자금 대출을 보증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기개발비, 의료비, 문화생활비 등의 복지 항목을 더하고, 가족 외식비, 명절 부모님 용돈, 결혼/출산 축하금을 추가 책정했다. 딥브레인AI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직원 복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딥브레인AI는 전 직원 연봉을 최대 2천만원 인상했다. 딥러닝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관련 서비스 론칭, 고객사 공식 계약 등 그간 딥브레인AI가 단기간 내 이룩한 괄목할 만한 성장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한편, 개발 및 비개발 직군에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연봉 인상을 적용하며 맨파워 중심의 인재 경영을 강화했다.

그 외에도 업무 성과에 따른 보상 체계를 마련하고자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했다. 개인 및 팀별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목표 달성의 동기를 부여하고, 우수 인재의 이탈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제도 시행을 단행했다.

인센티브 제도는 크게 3가지로 구성했다. 정규 인센티브는 기본 업무에 따른 성과의 보상으로 비B2B, B2C 영업과 사업 수주에 따른 매출 발생 및 연구를 통한 특허 및 논문 발표 시 지급한다. 그 외 부스트 인센티브로는 월등한 사업 성과가 있는 부서에 프로젝트 당 최대 1억원을 지급하고, 개인 부스트 인센티브는 개인별 성과 달성 시 현금 혹은 스톡옵션의 형태로 1억원을 지급한다.

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는 “기존 조직 구성원에게는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더 나아가 인재 확보를 통한 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반적인 제도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며 “당사는 기업 가치 2천억원의 차세대 유니콘 기업다운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약속하며, 이를 통해 모두가 한 단계 더 나아간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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