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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우혁, 다정다감 ‘민르젠’으로 관객 호평 속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성료

기사입력 : 2021년 10월 06일 10시 49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배우 민우혁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마지막 공연 성료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민우혁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의 박수 속에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마지막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민우혁이 출연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삶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우리가 꿈꾸는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극 중 ‘마리 앙투아네트’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스웨덴 귀족 ‘악셀 폰 페르젠’ 역으로 열연을 펼친 민우혁은 섬세한 캐릭터 분석과 등장인물들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는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특히, 민우혁은 패기 있고 열정적이면서도 사랑하는 여인 앞에선 한없이 따뜻한 그만의 ‘페르젠’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마리 앙투아네트’와의 정서적 교감을 애절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로 그려내며 사랑 받았다.

민우혁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관객분들의 성원 덕분에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민우혁은 차기작인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에서 다윈의 아버지이자 진실의 열쇠를 쥐고 있는 니스 역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는 철학, 과학, 의학을 모두 아우르는 지식을 갖춘 천재로, 자신의 연구에 대한 강한 집념을 지닌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한편, 민우혁이 출연하는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오는 17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11월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장대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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