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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제약∙바이오 특허 실무–출원부터 분쟁 대응까지’ 웨비나 개최

기사입력 : 2021년 10월 07일 09시 30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서동우)은 6일 오후 ‘제약/바이오 특허 실무–출원부터 분쟁 대응까지’를 주제로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 에서는 지난 9월 웨비나 시리즈 중 첫 번째로 진행된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에 이어 2회차 ‘제약∙바이오 특허 실무–출원부터 분쟁 대응까지’를 주제로 심도 깊게 다루었다. 법무법인 태평양 IP(지적재산권) 그룹의 변호사들과 특허법인 태평양의 변리사들이 최근의 이슈 판결을 짚고, 제약 바이오 분야 출원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와 제약 바이오 분야 지식재산권 분쟁 관련 유의점을 다뤄 업계 관심을 끌었다.

이날 사회와 발표를 맡은 태평양 박정희 변호사는 “기업 간 지적재산권 확보 경쟁과 법적 분쟁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특허는 기업이 반드시 보호하고 관리하여야 할 핵심자산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특히 COVID-19 극복을 위한 백신, 진단키트 및 치료제 등의 개발에 전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제약, 바이오 특허는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어 이번 웨비나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1세션에서는 특허법원 판사와 대법원 지적재산권조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박정희 변호사가 최근 제약∙바이오 관련 이슈 판결을 분석하고, 제2세션에서는 이대형 변리사가 제약/바이오 분야 기술 출원에 관한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제3세션에서는 특허심판원 수석심판관 및 대법원 특허조사관 출신의 조명선 변리사가 바이오 분야의 특성에 따른 분쟁대비 전략을 설명했다. 제4세션에서는 정원영 변호사가 실시기술의 특정과 침해입증을 중심으로 한 소송대응실무를 다루고, 제5세션에서는 최인경 변호사가 손해배상을 중심으로 소송 대응 실무를 다루며 분쟁 관련 유의점들을 제시했다.

한편 태평양은 ‘BKL IP 웨비나 시리즈(총 5회)’를 기획해 여러 사건에서 제기된 다양한 이슈를 통해 IP분쟁의 최근 동향을 분석하고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 3회차 웨비나는 11월 3 일 ‘IP분쟁의 최신동향-새로운 시대의 저작권 관련 쟁점’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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