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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빅데이터 AI 도서 추천 기술 선보여

기사입력 : 2021년 10월 12일 10시 20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서울도서관은 시민들이 도서관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맞춤형 책을 인공지능이 골라주는 빅데이터 기반의 AI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플라이북 스크린’은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서울 시민들에게 숨겨진 다양한 양서들을 개인 맞춤으로 골라주는 도서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몇 번의 터치를 통해 △나이 △성별 △직업 △기분 △관심 분야 등을 입력하면 지금 내 상황에 필요한 도서를 실시간으로 추천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천 받은 도서의 상세 정보와 현재 대출 가능 여부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문자메시지(SMS)로 서가 위치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적합한 도서를, 적합한 때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참 보람된 일이다. 기술발전에 힘입어 빅데이터에 근거한 시민의 취향과 관심에 맞춘 맞춤형 북큐레이션이, 복잡한 사회경제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한편 플라이북(대표 김준현)은 책과 사람을 더 가까이라는 비전 아래 IT기술을 기반으로 독서를 도와주는 일을 하는 스타트업이다. 플라이북의 서비스로는 온라인 도서 플랫폼 ‘플라이북’, 도서 정기 구독 멤버십 ‘플라이북 플러스’, AI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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