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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문화주간 (10.11~10.17) 시작, 확장 가상세계 공간에서 MZ세대와 소통하다

기사입력 : 2021년 10월 13일 10시 14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 한복진흥센터는 ‘2021 가을 한복문화주간’ 기간에 확장 가상세계 공간 "제페토" 에서 다양한 한복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아시아 최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제트(NAVER Z)의 확장 가상세계 플랫폼[휴대전화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전 세계 가입자 수가 2억 명에 달하며, 사용자의 약 70%가 10대임.(2021년 1월 기준)

행사 기간 중 제페토에서는 사용자들에게 화려한 한복 무대를 체험할 수 있는 비디오부스 1종, 다양한 한복 모델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 부스 1종 및 전통고궁 돌담을 배경으로 커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부스 1종 등 특별한 한복문화 콘텐츠 경험을 주기 위한 부스 총 3종을 개설한다.

한복을 실제로 입어보긴 어렵지만 한복문화 및 관련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SNS 사용에 익숙한 MZ세대 및 BTS, 블랙핑크 등 한류 연예인들의 화려한 한복 무대 의상에 관심이 많은 해외 한류팬들을 타겟으로 기획되었다.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 방문 시, 한복 입고 커플사진 찍기 및 고궁 방문하기 등의 활동에 관심이 높은 부분도 고려하였다.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해 한복과 관련된 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하고, 제페토의 비디오 및 포토 부스에서 한복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MZ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한복문화 콘텐츠 생산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10월 11일(월)부터 24일(일)까지 2주간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페토’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화폐(코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이번 한복문화주간은 전통문화 계승·발전의 핵심 세대인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대면 및 비대면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20~30대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 ‘성균관스캔들’ 등 유명 사극 드라마의 의상을 선보이는 <한복정원> 전시가 열린다. 백옥수’, ‘리슬’ 등 한복 상표의 다양한 한복 상품(아이템)을 선보여온 패션 게임 ‘걸 글로브(GIRL GLOBE)’는 행사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한정판 한복 의상(스킨)을 무료로 제공한다. 본인의 메신저 프로필을 한복관련 사진으로 바꾸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행사 기간 중 계속된다.

공진원 관계자는 "미래 세대들이 한복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한복과 관련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올해 4회차를 맞이하는 한복문화주간은 일상 속 한복문화 확산을 위하여 열리는 전국 규모의 축제로,

10월 11일(월)부터 17일(일)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패션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한복 문화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복문화주간 누리집 (www.hanbokweek.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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