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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팀버 하우스, 재즈 칵테일 프로모션

기사입력 : 2021년 10월 13일 10시 2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낭만적인 가을밤을 위해 감각적인 재즈 선율과 어우러지는 재즈 칵테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쳇 베이커, 마일스 데이비스의 곡을 비롯해 총 10곡의 재즈 명반에서 영감을 받아 믹솔로지스트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탄생시킨 창작 칵테일이다. 재즈의 스토리를 녹여낸 칵테일 속 재료는 맛을 해석하는 묘미도 더한다. 다양한 바이닐 레코드들과 앤티크한 소품들로 꾸며낸 더 팀버 하우스의 인테리어는 아날로그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어 올가을 감성 충만한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재즈 칵테일 프로모션의 진행 기간은 2021년 11월 30일까지이며, 가격은 잔당 2만 9천원이다(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재즈 칵테일 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재즈 음악들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봄직한 명곡들로 선정했고, 각 재즈가 가진 스토리를 칵테일 안에 풀어냈다. 대표적으로 가을의 쓸쓸함을 몽환적으로 표현한 ‘어텀 리브즈(Autumn Leaves)’라는 곡이 주는 느낌처럼 알싸한 맛의 라이 위스키와 비터로 쌉쌀하게 마무리한 어텀 리브즈 칵테일, 재즈의 거장 쳇 베이커가 옛사랑의 서정적인 추억을 그린 ‘본 투 비 블루(Born to be blue)’라는 곡과 문빔 칵테일을 동시에 즐기면 가을 저녁 감성을 제대로 충전할 수 있다. 영화에 삽입된 주옥 같은 재즈를 들으며 명장면을 떠올리는 것도 칵테일의 여운을 기억 속에 오래 남기는 방법 중 하나이다. 시간을 넘나드는 타임슬립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OST에 느낌을 받아 사이드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파리지앵 칵테일, 영화 ‘프렌치 키스’에 삽입된 곡으로 달콤한 장밋빛 인생을 부드럽고 감미롭게 표현한 프렌치 키스 칵테일도 있다.

한편, 파크 하얏트 서울 LL 층에 위치한 더 팀버 하우스는 칵테일 외에도 다양한 셀렉션의 위스키, 와인 등의 프리미엄 주류를 일식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아날로그 사운드의 바이닐 음악을 선곡, 재생해 더욱 풍성한 감성을 선사하여 가을 저녁 낭만을 즐기는데 제격인 핫스폿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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