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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차 티켓 오픈 예매율 1위 석권

기사입력 : 2021년 10월 14일 15시 30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2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석권했다.

14일 오후 1시와 2시에 각각 진행된 2차 티켓 오픈 직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내 뮤지컬 전체 작품 예매순위에서 랭킹 1위를 석권함과 동시에, 61.3%라는 경이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오늘 진행된 2차 티켓 오픈은 인터파크 티켓 유료 회원 대상의 선예매가 오후 1시에, 일반 예매자 대상의 일반 예매가 오후 2시에 진행되었으며, 선예매 진행 시에 이미 일부 회차들은 전석 매진되는 양상을 보이며 초대형 흥행작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9월 19일 진행됐던 1차 티켓 오픈에서도 뮤지컬, 무용, 연극 등을 포함한 전체 공연 카테고리에서 예매율 1위를 거머쥔 데 이어, 동일 장르 카테고리에서 76.6%의 점유율을 차지해 본격적인 흥행 대작의 귀환을 알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들의 솔직 담백하면서도 재치 넘치는’밸런스 게임’ 영상을 공개하며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예비 관객들 역시 “공연 빨리 보고 싶다.”, “11월 너무 기대 되요! 공연장에서 꼭 볼게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손꼽아 기다려온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드러냈다.

작품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독보적인 위치를 굳건히 지켰다.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 만에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더불어, 2017년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2020년 1월 도쿄 닛세이극장에서 재연 무대로 일본 관객을 다시 한 번 매료시킨 바 있다.

네 번째 시즌을 맞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는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에 민우혁, 전동석, 규현, 앙리 뒤프레 역에 박은태, 카이, 정택운(빅스 레오)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총출동해 짜릿한 카타르시스의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2021년 연말 독보적 흥행 대작으로 압도적 무대를 선보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11월 24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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