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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조직위, 대회기간 내 퍼블릭 코스 활용한 천연잔디 드라이빙 레인지 제공

기사입력 : 2021년 10월 14일 15시 37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2021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장에 마련된 드라이빙 레인지가 선수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대회 주최 측은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개막 하루전인 13일 대회 공식연습일부터 최종라운드가 끝나는 17일까지 출전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회장인 익산CC(파72홀,6569야드)내 퍼블릭 코스 1번(파5)개 홀을 드라이빙 레인지로 운영하고 있다.

대회 운영총괄을 맡은 동부건설 이은석 상무는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대회 장 내 퍼블릭 코스 한 개 홀을 활용해 드라이빙 레인지를 마련했다”면서 “공식 연습일은 물론 경기가 열리는 나흘 간 첫 조 티 오프 2시간 전부터 이용할 수 있게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드라이빙 레인지에는 선수 별 하루 60개의 타이틀리스트 공이 제공되며 선수들의 이동을 돕는 셔틀 카트도 준비됐다.

선수들도 대회장 내 마련 된 드라이빙 레인지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13일 공식연습을 마친 뒤 드라이빙 레인지를 찾은 이소미(22,SBI저축은행)는 “사실 이렇게 대회장 내의 잔디 타석에서 연습할 수 있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이번 대회의 드라이빙 레인지는 선수들이 좋아하고 있다”면서 “보통 시합 전에 인근 인도어 연습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대회는 코스에 마련된 드라이빙 레인지 덕에 연습하기도 좋고 시합하는 곳의 환경과 비슷해서 진짜 예비연습 같은 느낌이 든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부는 정도와 현재 컨디션을 고려해 거리감을 쉽게 잡을 수 있다는 부분이 좋다. 주최측이 이렇게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부분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천만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지며 14일부터 나흘간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CC(파72,6569야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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