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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성대한 개막

기사입력 : 2021년 10월 14일 15시 39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코로나19 유행 이후 프랜차이즈 창업 모델이 위기 대응과 상생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14일 국내 최대 창업 박람회 <2021 제51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260개 브랜드 450개 부스의 국내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내달 초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에 대한 긍정적 검토가 공식화되고 창업심리도 회복 국면에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프랜차이즈 업계를 미리 볼 수 있는 자리로 많은 기대를 모아 왔다. 이에 참관객들도 첫 날부터 비대면·무인 모델, 배달·포장 전문 브랜드 등 다양한 부스들에서 상담을 받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외식업에서는 ▲걸작떡볶이치킨 ▲떡볶이참잘하는집떡참 ▲김가네 ▲삼진어묵당 ▲돈치킨(이상 분식·치킨) ▲원할머니보쌈족발 ▲본도시락·본설렁탕 ▲킹콩부대찌개 ▲지호한방삼계탕 ▲노포식당 ▲불막열삼(이상 한식) ▲토프레소 ▲커피베이 (이상 커피·음료) ▲청담동말자싸롱 ▲생활맥주 ▲크라운호프(이상 주점) 등이 코로나19에 특화 아이템들을 선뵀다.

낮은 인건비와 운영 부담, 대면 리스크 최소화 등으로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24시간 무인 운영 모델로는 ▲바로한끼 ▲하이키친푸드스토어 ▲밀땅(이상 밀키트) ▲달콤과일나무(과일) ▲일온스커피(커피머신) ▲르하임스터디카페(스터디카페) 등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가자주류(주류) ▲리맥스(부동산) ▲카앤피플(세차) ▲커브스(피트니스) ▲웅진씽크빅(교육) ▲월드크리닝(세탁) 등 도소매·교육·서비스 업종의 많은 브랜드들도 참가해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친환경 프리미엄 셀프빨래방 <어반런드렛>은 박람회장에서 최초 런칭행사를 갖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가치 소비를 위한 신규 창업 모델을 선포해 큰 눈길을 끌었다.

<리테일 빌리지> 존에서는 결제와 배달 솔루션, 인테리어, 주방·설비, 컨설팅 등 필수 업종들을 한 곳에서 비교 분석할 수 있어 참관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촌치킨 ▲놀부 ▲역전할머니맥주 등 바이어 초청 구매 상담회도 참가사 성과 제고에 기여했다.

▲서울시 공정경제담당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충청남도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지자체·공공기관, ▲이홍구 한국창업트렌드연구소장 등 제2기 IFS 전문 컨설턴트진, ▲대한가맹거래사협회 등도 공신력 높은 상담과 정보 제공으로 안전 창업 지원에 나섰다.

또, ▲최근 주목 받는 우수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레드카펫존’ ▲상담 매칭 지원 프로그램 ‘비즈매칭라운지’ ▲예비창업자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AI가 맞춤 브랜드를 추천하는 ‘창업 레시피’ 등 IFS 프랜차이즈서울 만의 역량과 노하우가 담긴 고유 프로그램들도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2021 제51회 IFS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가 공동주관하며,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한다.

10월 14~16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된다. 참관 희망자는 현장에서 입장권(7,000원)을 구매 후 입장할 수 있고, 홈페이지 사전등록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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