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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기후위기 특집다큐 '바다의 경고' 전격 편성

기사입력 : 2021년 10월 21일 11시 05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TBS가 환경 파괴에 따른 해양 생태계 문제를 집중 조명한 6부작 다큐멘터리 '바다의 경고'를 전격 편성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되고 있는 TBS 특별기획 위기의 지구 특집에서 오늘(21일 화)부터 6주 간 6부작 다큐멘터리 '바다의 경고'를 방송한다.

다큐 '바다의 경고'는 기후변화와 인간의 행위로 파괴되어가는 해양 생태계 문제를 집중 조명한 해외 다큐멘터리이다.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와 바다에서 서식하는 새나 고래 같은 생물들에게 어떤 변화를 안겼는지, 인간의 환경 파괴로 바다 생명들이 겪어온 비참한 삶과 죽음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다큐 '바다의 경고'는 해양 생태계가 직면한 현실 뿐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우리 손으로 바꾼 환경을 다시 우리 손으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고, 희망을 품기 위해 지금 당장 어떤 행동과 실천이 뒤따라야하는지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해양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불리는 인간이 쓰다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도 집중 조명한다.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되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 우리가 애써 모른 척 해온 불편한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보는 특별한 다큐멘터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국내외 다양한 주제의식과 높은 완성도를 지닌 다큐멘터리를 엄선하여 기후 위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 TBS 특별기획 '위기의 지구'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20분 TBS TV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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