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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한 달 간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연다

기사입력 : 2021년 10월 21일 10시 1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웨이브가 주한 프랑스대사관(Embassy of France in Korea)과 함께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이하 ‘프드’, 후원 TV5MONDE)을 개최한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 대표 이태현)는 ‘프드’를 통해 오늘(21일)부터 한달 간 프랑스 드라마 10편을 독점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작품은 프랑스에서 반향을 일으킨 인기 드라마로 코미디, 범죄,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 작품이 대거 포함됐다. 웨이브 이용자 누구나 제한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웨이브는 프랑스대사관, TV5MONDE와 함께 ▲아무튼 ▲셰엔과 롤라 ▲엘리트 스파이 ▲룰루 ▲레티시아 ▲남태평양 수사대 ▲의회 ▲범죄의 기술 ▲래퍼의 전설 ▲베르농 쉬뷔텍스 등 프랑스 색채를 잘 담은 10개 작품을 엄선했다.

‘아무튼’은 한 남자의 인생 이야기를 짧은 옴니버스 형태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범죄 스릴러 ‘셰엔과 롤라’는 두 여자에게 벌어진 살인, 은닉 사건을 다룬다. 첩보 활동을 마친 첩보원의 이야기 ‘엘리트 스파이’는 사랑에 빠진 그 순간 위험해진 스파이를 긴장감 넘치게 보여준다. 이 드라마는 프랑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시즌6까지 제작되기도 했다.

이 밖에 2017년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Series Mania)' 시상식에서 최고의 디지털 시리즈로 선정된 ‘룰루’, 실종사건을 추적하는 경찰 이야기 ‘레티시아’, 신입 경찰의 기상천외 수사기를 그린 ‘남태평양 수사대’, 유럽 정치를 파헤치는 내용으로 캐나다 밴프 영화제 및 각종 국제상을 휩쓴 ‘의회’, 르네상스 시대 그림을 둘러싼 살인사건 ‘범죄의 기술’, 범죄 드라마 ‘베르농 쉬뷔텍스’, 어느 래퍼의 성공기를 담은 ‘래퍼의 전설’ 등도 선보인다.

한편 프랑스대사관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활약한 배우 정일우를 엠베서더(ambassador)로 선정, 페스티벌 기간 동안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웨이브는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을 관람한 이용자들은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 등 총 7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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