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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금요일 오후 6시 BIAF 2021 개막식 진행

기사입력 : 2021년 10월 21일 11시 25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이 10월 22일 금요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제 일정에 나선다.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위클리(weeekly) 이수진을 비롯해 BIAF2020 공로상 수상자이자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할 <설국열차> 원작자 뱅자맹 르그랑 작가, 심사위원장 와타나베 아유무 감독, 심사위원 김혜리 평론가, 윤단비 감독, 아드리앙 메리고우 감독, 론 다인스 프로듀서 겸 감독, 황현성 음악감독이 참석한다. 또, 홍보대사 이수진이 속한 그룹 위클리가 화려한 개막공연으로 지원사격을 할 예정이며, 개막식 사회자로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BIAF2021 음악상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배우 전효성이 함께 나선다.

BIAF2021 개막식은 10월 22일(금) 오후 6시에 BIAF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며, 개막식 후에는 개막작 <항구의 니쿠코>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항구의 니쿠코>는 BIAF2020 장편 대상 수상자이자 심사위원장 와타나베 아유무 감독의 신작으로, 작은 항구마을에서 사는 모녀 니쿠코와 키쿠린의 아름다운 성장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작품이다.

개막작 <항구의 니쿠코>를 비롯해 전 세계 116개국 2,908편의 역대 최다 출품을 기록한 BIAF2021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36개국 131편이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영화제 일정 동안 관객들과 만난다. 모든 상영은 실내 거리두기 정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잡 세미나 등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했다. BIAF 사무국에서는 “한 해 동안 지치고 힘든 일상을 애니메이션의 즐거움을 통해 위로할 수 있는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 더불어 안전한 영화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표 영화제 BIAF2021은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부천 한국만화박물관과 CGV부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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