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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햇, 국정원 주최 ‘2021 사이버공격방어대회’ 종합 우승 및 준우승 석권

기사입력 : 2021년 10월 28일 10시 39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라온시큐어의 자회사 라온화이트햇(대표 이정아)이 '2021 사이버공격방어대회(Cyber Conflict Exercise&Contest, 이하 ‘CCE’)’에서 소속 연구원을 주축으로 결성된 팀이 종합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2021 CCE는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해킹방어대회로, 지난 9월 282개 팀이 참여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30개 팀이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본선에서 해킹방어 실력을 겨뤘다. ‘사이버 집단면역 형성’을 주제로 일반과 공공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 라온화이트햇 소속 화이트해커 4명이 각각 일반 부문 3개 팀으로 참가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 중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 강인욱, 이영주 연구원이 소속된 ‘코드레드(CodeRed)’팀이 종합 우승을, 핵심연구팀 최정수 팀장이 참여한 ‘GYG’팀이 종합 준우승 및 일반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코드레드팀과 GYG팀은 작년 대회에서도 각각 일반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이 외에도 라온화이트햇 원요한 연구원은 종합 8위를 차지한 ‘군필’팀에서 활약을 펼치는 등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 소속 연구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해킹방어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은 미국 DEFCON, 중국 RealWorld CTF 등 세계 유수의 해킹방어대회를 석권한 국내 최고 실력의 화이트해커 전문가 그룹이다.

이정아 라온화이트햇 대표는 “국내외 주요 해킹방어대회를 석권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도 모의해킹, 취약점 분석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 연구원들이 2021 CCE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사 화이트해커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 기술 트렌드를 익히고 우수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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